저자 제임스 제이 카터심리학 박사이며,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직장 적응치료, 상담치료, 부부치료 등 심리치료 및 정신치료를 담당한 미국 심리학계의 베테랑이다.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인 <못된 남자와 못된 여자?의 작가이자,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강연을 다닌 바 있는 인기 높은 강연자로서 명성이 높다.
역자 송은희성신여자 대학교 불어불문과 졸업영국 런던 옥스퍼드 대학 어학 연수켐브리지 퍼스트 서티피케이트 인 잉글리시 통과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
우리는 너무나 짜증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경제 불황의 캄캄한 터널 속도 짜증나고, 헛갈리는 버스 타기도 짜증나고,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시내에서 운전하기도 짜증나고--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짜증나게 하는 것은 자고 깨면 만나야 하는 '상사의 고약한 성깔이나 동료들의 야비한 헐뜯기'가 아닐까? 눈앞에서는 알랑거리다가도 뒤돌아서서는 약점만 사내에 퍼트리는 부하직원--등등 이런 일 때문에 당신의 안 주머니에는 언제나 '사직서' 한 장이 숨어 있지 않을까? 하지만 이제 그 두려운 터널 속에서 당신을 해방시켜줄 좋은 책이 나왔다. 당신은 이제 숨겨져 있는 '사직서'를 찢어버리고 오늘 밤부터 발 뻗고 편히 잠들기를 바란다.
정신폭력
$12.84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