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자의 그늘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전능자의 그늘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20.51
Description
우리 시대의 영적 지각력이 뛰어난 강연자이자 교육자 엘리자베스 엘리언의 『전능자의 그늘』.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던 짐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1956년 이 땅의 마지막 남은 살인부족 아우카 인디언에게 복음을 전하던 짐은 동료 4명과 함께 그들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 짐의 나이 28살이었다. 그리고 짐에게는 자신과 함께 에콰도르로 건너온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아내가 있었는데…….

이 책은 저자가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이자 자신의 남편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을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다. 목숨을 내놓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 결국 순교한 짐 엘리엇을 통해 우리의 잠든 영혼을 깨운다. 양장본.

〈font color="1e90ff"〉☞〈/font〉 Tip!
『전능자의 그늘』의 앞표지에 실린 사진은, 자신의 사역지가 될 에콰도르를 바라보는 짐 엘리엇의 모습을 담아낸 것입니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엘리자베스 엘리엇

1926년 벨기에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휘튼대에서 고전 그리스어를 전공했으며, 신약성경을 미전도 종족 언어로 번역하는 비전을 가졌다. 남편 짐 엘리엇과 1953년 결혼하여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였고, 남편은 1956년 마지막 남은 살인 부족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엘리자베스는 간호 훈련을 받고 1년 후 아우카족 땅에 들어가 남편과 동료 선교사를 죽인 부족 속에 살며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부족민들은 끝내 복음을 받아들였고 10년 후엔 5명의 선교사를 살해하였던 장본인‘ 키모’가 부족 최초의 목사가 됐다. 또 순교한 선교사들의 자녀 중 2명이 아버지가 순교한 팜 비치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엘리엇의 딸은 아우카족과 함께 살았다. 엘리자베스는 후에 고국으로 돌아와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5년 향년 88세에 소천하였다. 저서로는 『전능자의 그늘』(Shadow of the Almighty), 『영광의 문』(Through Gates of Splendor), 『에이미 카마이클』(A Chance to Die), 『열정과 순결』(Passion and Purity), 『훈련 그리고 기쁜 순종』(Discipline: The Glad Surrender) 『흔들리지 않는 믿음』(Faith That Does Not Falter) 등 총 27권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초판 서문
재판 서문
프롤로그

1부 오리건 포틀랜드(1927-1945년)
뿌리깊은 신앙의 집안
웅변가와 청소부

2부 일리노이 휘튼(1945-1949년)
"하나님의 인정"학위
목표로 직행하다
불꽃으로 삼으소서
어두움뿐이요
비척거리게 하는 포도주
양의 갈 곳은 제단
자극하시는 하나님
르네상스

3부 포틀랜드,오클라호마,인디애나 일리노이,포틀랜드(1949-1952년)
자유시간의 시험
사역의 시험
이 목소리들에 떠밀려
신약성경 교회상을 실험하다
모든 길을 막으심
선을 이루는 정확한 타이밍
손에 쟁기를 잡고

4부 에콰도르(1952-1956)
출항
인간의 초라한 꿈
그분의 뜻의 성취
믿음의 세 가지 도전
이는 우리 하나님이시라
사역의 틀
사명 완수

에필로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