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은 없다 (바보들이 지껄이는 소음과 격정에 찬 무의미한 이야기)

대안은 없다 (바보들이 지껄이는 소음과 격정에 찬 무의미한 이야기)

$14.11
Description
'대안은 없다’는 인식 변화를 위한 대안 찾기!
『대안은 없다』는 자유주의자들이 자유주의 이론을 퍼트리기 위핸 꺼내든 티나(TINA)를 풍자한 책이다. 티나(TINA)는 마거릿 대처가 주장한 ‘대안은 없다(There is No Alternative)의 첫 글자를 딴 약어다. 신자유주의를 비판하기 보단 ‘티나’를 외치며 시장중심주의에 대안 찾기를 거부하는 지식인 기득 세력에게 혁명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대안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신자유주의 정신과 티나로 벗어나 자유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티나를 주장한 인물들의 말을 모험으로 풍자하여 소개하고 '자유주의의 대안은 없다', '국가의 대안은 없다', '영원히 대안이 사라진다면?'의 3부로 구성하였다. 신자유주의가 확산되는 과정에서 최근 불거진 유럽국(PIGS)의 부채 위기 등 세계적 차원의 경제사를 대처리즘을 의미하는 ‘티나’, 도널드 레이건의 ‘로니‘, 마거릿 대처의 ’매기‘, 미국의 실직자 ’조‘, 프랑스 실직자 ’로제르‘ 등의 이름을 사용하여 신자유주의 30년 역사를 저자의 필력으로 대중성 있게 풀어내어 독자의 경제사 이해를 돕는다.
어려울 수 있는 세계 경제사를 비유, 풍자, 등으로 세계 경제사와 신자유주의 30년 역사를 이야기로 풀어내어 독자들이 흥미롭고 쉽게 읽을 수 있게 집필하였다. 지식인 기득권자로부터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대대적이고 본질적인 변화 도모를 꾀하며 자본주의의 새로운 대안을 생각하게 한다.
저자

베르트랑 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