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 구이가 될 뻔했어요

거위 구이가 될 뻔했어요

$10.21
Description
아름다운 수채화로 그려낸 야생 거위의 모험에 대한 그림책. 아기 거위 때부터 줄에서 빠져나와 혼자 맴돌면서 헤엄을 치는 걸 좋아했던 에밀리는 커서도 곧잘 대열에서 빠져나와 혼자 공중 제비를 하며 놀곤 했다. 그러다 여름을 나러 아르톡 호수로 날아가는 머나먼 길에서도 혼자 놀다가 에밀리는 그만 친구들을 따라가지 못한채 농부네 거위들의 보금자리에 함께 끼어 살게 되었는데….
저자

마르크시몽

프랑스파리에서태어났으며스페인과프랑스,미국을오가며자랐다.그림책《모두행복한날》로칼데콧아너상을,《나무는좋다》로칼데콧상을수상했다.그린책으로'위대한탐정네이트'시리즈와《내동생앤트》,《강아지가된앤트》,《지구반대쪽까지구멍을뚫고가보자》들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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