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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주
'전북일보' 신춘문예와 계간 '열린시학', 계간 '시와정신' 등에 시와 평론,시산문을 발표하며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광주대에 출강하며 문학출판 기자로 재직중이다. '광주전남작가'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공저로 '광주문학지도'가 있다.
시인의 말1부산나무들이 웃는다대한 무렵...2부동물원에서휴지통할머니 분식집...3부어떤 장례식손사창 가는 버스...4부북을 치다내 인생의 비상구물에 反함...해설 : 절망을 노래하는 역설의 시학 -최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