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약속

$10.96
Description
청소용품관련 사업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일궈낸 김영목 CEO의 성공스토리!
『약속』은 남들이 창업 분야로 흔히 생각하지 않은 청소용품 업계에 뛰어들어 뛰어난 성공을 거둔 청소용품나라 ㈜동명 TS의 CEO 김영목의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김영목은 창업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만 생각하는 이들에게 현실은 변했다는 것을 강조하며 성공할 자신만 있다면 어떠한 사업종목도 괜찮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며 터득한 경영이야기를 자세히 전달한다. 특히 스스로의 꿈을 찾아 안정된 직장을 떠나 맨몸으로 사업에 뛰어들어 사업에 대한 경영을 몰랐음을 고백하며 현장에서 부딪친 상황은 '품위, 권력, 부유함'과는 거리가 멀다는 체험담을 솔직하게 전한다.

아울러 사업이란 만만하지 않다는 것과 사업에서 살아남으려면 신의와 약속, 인간됨, 그리고 성실성만이 방패가 될 수 있음도 이야기한다. 역경과 고난을 거쳐 성공에 이른 저자의 실전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이야기들은 현재 창업을 했으나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이들, 그리고 미래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이 된다. [양장본]
저자

김영목

경기도 용인에서 출생 1988년 수원시 지방 공무원 생활을 시작, 공무원 생활이 즐거웠지만 사업을 하고 싶어 과감하게 사표를 제출 1997년 청소용품 납품업체인 (주)동명TS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중소기업체의 CEO 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사업에 대한 성공 확신과 함께 청소용품의 신 시장을 개척 틈새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현재에는 자신이 경영활동을 통해 얻은 것들을 창업을 하려는 이들에게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1992년에는 오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경기대학행정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정책을 공부했으며 현재 미국 AIU 행정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목차

머리말 : 약속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다

제1장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믿을 수 있을 때까지 믿어라
사람이 행운을 부른다
당신에게는 스승이 있는가
가짜 선의, 진짜 선의
자만과 험담
인맥을 황금맥으로

제2장 남들이 하지 않은 것을 찾아서
확고한 목표 의식을 가져라
순발력을 가져라
걷지 말고 뛰어라
큰 포부를 가져라
늘 질문하고 공략하라
잘되는 장사는 노하우가 따로 있다

제3장 빗자루 하나로 시장을 점령하다
눈물로 지급한 비싼 수업료
한국에는 한국에 맞는 장사법칙이 있다
도전정신으로 무장하라
철저한 장사꾼 기질
자기연출, 자기실력으로 승부하기
최대치로 노력하라
배짱을 가지고 밀어 붙여라

제4장 기회는 준비된 자의 몫
성공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경험이 재산이다
변명하지 말라
스스로 사람이 되어라
사업 실패는 선택이 아니다
스스로를 관리하라
사업은 욕망이 클수록 성공 한다

제5장 청소용품나라를 찾아서
청소용품나라로 오세요!
하루를 돌이켜 보기
일은 즐겁게
신념이 성공을 이끈다
거래처와의 신뢰를 찾아

에필로그 : 나만의 승부걸기
창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출판사 서평

시련은 있어도 포기는 없다

우리는 누구나 약속을 하고 산다. 약속은 인간이 창조된 이래 사람과 사람 사이를 묶어주는 가장 단단한 끈이었다. 그 약속은 타인과 나의 약속을 의미하기도 하고, 나 자신과의 약속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꿈을 꾸고 현실을 함께 하며, 더불어 성장한다.
반면 때로 약속은 그 자신을 질타하는 채찍이기도 하다.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이 자신과의 약속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도 자신과의 약속이다. 스스로와 한 약속은 누구한테도 말할 필요가 없으니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은 그 자체로 하나의 세계라고 했다. 내 안에 하나의 꿈을 두고 그를 이루고자 하는 것 자체가 세계라면,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은 그 세계를 무너뜨리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많은 사업 노하우 경영서가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보다 쉽고 체험적인 경영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영목 CEO의 오랜 약속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이다. 김영목 CEO가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어쩌면 전체를 통틀어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스스로 꿈을 꾸었다면 그 꿈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이 책은 그 꿈에 대한 책임을 서술하고 있다.
그는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청소용품 시장에서 새로운 비전을 얻었고, 작은 청소용품 사업을 국내 유수의 기업으로 키워내면서 창업과 관련해 하나의 신화를 남겼다. 어떤 사람에게는 노하우가 자산이다. 또 대다수는 그 노하우를 쉽게 남들에게 전수해주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김영목 CEO는 노하우를 함께 나눔으로써, 나눔 속에서 더 큰 성공을 이룬다는 ‘새로운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창업을 꿈꾸고, 그 도전정신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약속〉은 따뜻하고 깊이 있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