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행복론 (의사 결정 인생 어록 | 양장본 Hardcover)

알랭 행복론 (의사 결정 인생 어록 |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프랑스가 낳은 위대한 철학자! 최고의 행복 길라잡이!
인간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는다. 여전히 정념의 포로이자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

알랭의 『행복론』이 유명한 것은 낙관주의와 이성주의 그리고 짤막하고 읽기 쉬운 그의 독특한 어록(語錄) 때문이다. 판단의 자유를 통해 사물에 접근하는 깊이 있는 통찰력은 혜안을 줌과 동시에 그의 독특한 사상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헤겔, 루소, 몽테뉴의 사상을 발전시켰다. 알랭이 바라본 ‘인간’은 한마디로 시민 사회의 인간으로서 보편성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정념의 포로가 되고 편견에 사로잡히거나,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것에서 벗어나 홀로서는 자유로운 인간상을 제시하고 있다.

스스로 산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우선 자신이 웃어주지 않는다면 누가 웃어 주겠는가. 행복을 바라는 마음만 있다면, 당신은 바로 행복해질 수 있다. 사람이 견뎌야 하는 것은 현재뿐이다. 과거도 미래도 무해하다. 왜냐하면 과거는 이미 존재하지 않고, 미래도 아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행운도 불행도 믿지 마라, 배로 비유하자면 모든 짐을 버리고 바람의 흐름에 맡기라. 우리의 과실은 우리보다 먼저 소멸한다. 이런 것들을 미라로 만들어 소중하게 보관해서는 안 된다.
죽음이 엄습하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뿐이고, 불행이라는 무거운 짐을 느끼는 것 또한 행복한 사람뿐이다. 하물며 사람은 자신의 불행보다 타인의 불행을 더 느끼기 쉽다. 그리고 이것은 위선이 아니다. 여기서부터 인생에 대한 그릇된 판단이 시작되고 조심하지 않으면 그것은 인생의 독이 된다. 비극을 연출하는 대신에 진실의 지혜로 최선을 다해 현재의 진상을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저자

알랭

프랑스모르타뉴에서태어나,사범학교에서철학을배우고앙리4세학교의교수로재직했다.알랭(Alain)의본명은에밀아우구스트샤르티에(EmileAugusteChartier:프랑스의철학가·평론가).알랭이유명한것은낙관주의와이성주의그리고데페슈드루앙지(紙)에짧은글을연재한그의독특한어록(語錄)『어느노르망디인의어록』때문이다.철학의체계화를싫어한그는이성주의입장에서예술,도덕,교육,역사,종교,정치,경제등의모든문제에대하여논하였다.그의제자모르와는“정신은진리의쓰레받기가아니다.”라말하여사상의귀납과요약을전부라하지않고현실에적응한살아있는사고(思考)를통하여대상을파악하려하는데,특히기성체제에대한불신과회의적인태도는현대의소크라테스내지는몽테뉴라불릴만하다.그는‘잘판단하는것이잘행동하는것이다.’라고이성을높이평가하였다.
알랭은1920년저서『예술론집』에서예술영감설을부정하고예술이란이성과의지가소재를극복하고상상력에통제를더하는것으로생각했다.또한저서『이데아』에서데카르트에대하여‘심신문제에대해서는아직까지데카르트보다훌륭한교사를찾지못했다.’고평가하였다.앞에서말했듯이알랭은새로운철학체계화를싫어해과거철학자와사상가의위대한의견및특색을제시하며인간이성의양식으로서의고귀함을평가하였다.알랭의인생철학은프래그머티즘(실용주의)사상과는달리‘잘판단하는것은선한행위를하는것이다.’라며인간은자신이강하게의지함으로써구원을받는다는옵티미즘(낙관주의)으로일관된다고생각했다.
교직에서은퇴후1951년6월2일사망할때까지집필을계속하다프랑스의르베지네에서83세에생을마감한다.
그의저서로는『정신과열정에관한81장』,『예술론집』,『모든예술의세계』,『전쟁의실체』,『인간론』,『사상과나이』,『스탕달론』,『발자크론』,『행복론』,『정의(定議)』등이있다.

목차

생애와작품세계│9
서문│11

제1장
불안과감정에대하여│15

제2장
자기자신에대하여│61

제3장
인생에대하여│87

제4장
행동에대하여│111

제5장
대인관계에대하여│139

제6장
일에대하여│169

제7장
행복에대하여│187

제8장
이웃과미래에대하여│237

출판사 서평

행복을찾는그대에게길을묻다!

알랭이추구한행복의정의란!
상상력은무엇이든만들어낼수있다.무언가를만들어내는것은행동이다.상상력이아니라행동을따르라.올바르고자유롭게생각하라.남녀모두반드시가슴에깊이새겨야한다.그것은행복이야말로─내가말하는것은스스로싸워쟁취하는행복을말하지만─가장훌륭하고가장아낌없이나눌수있는선물이라는것이다.

사람에게는용기가있다.가끔그런것이아니라근본적으로용감하다.
행동한다고하는것은단호하게행동한다는것이다.생각한다는것은감히한다는것이다.위험은사방에널려있지만,사람은그것을두려워하지않는다.그것은사람이죽음을쫓아죽음에도전하는모습을보면알수있다.그러나반대로죽음을기다리는것은견디지못한다.

다른사람은물론이고자신에게도친절할것.타인의삶을도와주고자신의삶또한도와줄것.이것이야말로진정한배려다.
친절한행위는기쁨의씨앗이다.사랑은기쁨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