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E. 스티글리츠(Joseph Stiglitz) 경제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현대 경제학에서 정보경제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공로로 2001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MIT에서 폴 새뮤얼슨의 지도 아래 경제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6세에 예일대 정교수가 되었다. 그 후 프린스턴 대학교, 옥스퍼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있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40세에 미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경제학자에게 주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 클린턴 행정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을 지냈고,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세계은행 경제수석전문위원 겸 선임부총재를 역임했다. 그는 이론을 정책에 접목하는 안목을 갖추고 있으며, 이런 그의 이력은 역설적으로 뒷날 미국 정부의 경제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에 대응하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고금리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구중심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적인 생태정치학의 기본 틀 제시! 21세기 새로운 동북아시대를 여는 해법 제공!- 유엔세계평화센터(UNWPC)
1. 기존 연구와 차별화 ① 생태이론이 더 이상 서구이론의 전시장이어서는 안 된다. 서구이론에 함몰된 한국 생태정치학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존재론과 인식론의 재정립을 바탕으로 전일적 패러다임에 기초한 생태정치학의 기본 틀을 제시한다. ② 방법론에 있어 생태학, 정치학, 동서고금의 철학과 사상, 역사학, 사회심리학, 경제 철학, 현대 물리학, 우주과학, 종교학 등과의 학제적 접근을 시도한다. ③ 대안적인 이론 체계 구축과 관련해 실험 물리학과 동양적 지혜의 상호 피드백 과정의 필요성에 착안했다. ④ 생명에 관한 정확한 인식을 위해 과학과 종교의 접합을 시도했다. ⑤ 이 외에도 환경친화적이고 생태효율적인 생활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지구촌의 미래 청사진으로 계획된 유엔세계평화센터(UNWPC)에 대해서 소개한다.→21세기 새로운 동북아 시대를 여는 해법을 제공!
2. 동북아평화체제를 향한 큰 발걸음-유엔세계평화센터 동북아에 들어선다. ① 생태정치학은 이론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최민자 교수는 1995년 유엔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지속적인 인간 중심의 개발 계획”중에서 환경 보호 및 환경회생 운동의 일환으로 인류 공영의 생태친화적인 UNWPC(United Nations World Peace Centre, UNWPC)건립을 발의했다. ② 1999년 4월 중국 훈춘에서 유엔 측 대표, 중국 훈춘시 인민정부 시장, 러시아 핫산구정부 행정장관 등과 최민자 교수가 중국·북한·러시아 3국접경지역 약 2억평 부지에 유엔세계평화센터 건립을 위한 조인식을 했다. ③ 2004년에서 2006년까지 UNWPC 1차 조성 지역으로 경신지구 40만 평을 확정해 중극 측에서 지적도, 한국 측에서 기본설계도와 본부 설계도 및 조감도를 완성하고 본부 부지에 대한 지질 탐사를 실시했다. ④ UNWPC는 인류가 지향해야 할 가치관과 추구해야 할 삶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자연-인간-문명이 조화를 이루는 생명 경외의 문화·문명을 선도적으로 창출하는 시범구역이 될 전망이다. → 이는 서구적 근대의 초극을 통하여 진정한 지구 생태공동체의 형성을 촉발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기도 하다.
생태정치학(근대의 초극을 위한 생태정치학적 대응) (근대의 초극을 위한 생태정치학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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