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관성을 벗어나 느리게 걸어보니
비로소 사람이 보이고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관성을 벗어나 느리게 걸어보니
비로소 사람이 보이고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30여 년 다닌 직장을 퇴직하고 진정한 자유를 꿈꾸며 새로운 출발점에 선 지은이의 첫 번째 버킷리스트! 석 달여 동안 450킬로미터, 천백여 리에 달하는 26개 제주 올레 코스를 완주하며 자신에 대한 성찰을 시와 사진으로 담아냈다. 사진으로 보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소박하지만 진지한 시어가 어우러져 독자들의 눈과 마음에 풍요로움을 더한다. 또한 각 코스마다 코스를 소개하는 글과 나누고 싶은 느낌, 걸으면서 들을 만한 음악을 소개해 제주 올레의 감동을 더하게 했다.
길 위에 세운 나라 (제주 올레, 시가 있는 풍경)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