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코야마 하사오 1937년 도쿄 출생 1960년 도쿄대학 건축학과 졸업 1964-65년 펜실베니아대학 미술학부 대학원 루이스 칸 밑에서 수업, 1967년까지 미국,영국에서 설계업무에 종사 1968년 큐슈예술공과대학 조교수 1971년 도쿄대학 조교수 1986년 도쿄대학 교수, 공학박사 1975-76년 예일대학 미술사학과 객원연구원 1982년 펜실베니아대학 객원교수 주요 작품으로는 큐슈에술공과대학, 도쿄대학연구자료관, 치요키 주택, 도쿄YMCA 회관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건축형태의 구조』(공저),『미국근대건축』,『건축순례1-황야의 개척자』, 옮긴 책으로는『미국의 건축과 어바니즘』,『건축조형원리의 전개』,『출발-루이스칸의 사람과 건축』등이 있다.
옮긴이 유창수 서울시립대 건축공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졸업(도시설계 전공) 일본 후지타 건설, 視感 도시건축사 사무소 근무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서 도시계획연구원으로 근무 현재 서울시장 정책 비서관
1. 런던 - 테라스 하우스에 의해 조성된 거리, 광장, 공원 2. 체스터 - 보행 데크로 연결된 중세의 도시 3. 바스 - 바로크적 장대함으로 가득한 휴양도시 4. 필라델피아 - 퀘이커교도가 만든 격자형의 도시 5. 보스턴 - 청교도가 만든 언덕과 수변도시 6. 찰스턴 - 미국 남부 고도의 화려함과 우수 7. 포트 선라이트 - 19세기 자본가가 건축한 이상도시
아름다운 도시는 반드시 아름다운 주거에 의해 만들어진다. 도시의 매력은 결코 커다란 기념비적 건축물과 화려한 공원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훌륭한 도시에는 그 전체를 구성하는 훌륭한 주거단위의 모습이 있다. 유럽과 미국의 많은 도시는 지금도 이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은 실제로 그런 도시에 살았던 경험을 근거로 하여, 영국과 미국의 아름다운 도시 주거를 살펴본 답사기다. 런던에서는 리젠트 파크를 이루는 여러 테라스 하우스들이, 체스터에서는 중세 상업 도시를 이루며 2층에 통로가 형성되어 있는 주택들이, 바스에서는 고전적 입면 구성을 보여주는 로열 크레센트, 랜즈다운 크레센트의 주택들과 자연과 도시의 조화로운 공존이 다루어진다. 또한 필라델피아를 이루는 여러 가지 양식의 도시 주택들과 소사이어티 재개발, 보스턴의 비컨 힐과 백베이의 주택들, 찰스턴의 2층 포치가 있는 주택들, 포트 선라이트의 공장지대 주택단지들이 조명된다.
타운하우스 (인간적인 도시를 만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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