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제를 일으킨 정주영

우리 경제를 일으킨 정주영

$8.65
Description
고학년을 위한 세계적인 기업인이 된 정주영의 일대기를 그린 책. 아산 정주영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소 판 돈 70원을 가지고 서울로 가출, 부지런함과 절약과 신용을 밑천으로 '현대의 신화'를 일궈낸 한국 근대사의 거목이다. 방대한 자료 수집을 통해 때론 망원경으로 때론 현미경으로 보듯 정주영이란 한 인간의 삶의 궤적을 샅샅이 파헤치면서도 휴머니즘의 따뜻한 가슴으로 쓴 이글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학부모들, 그리고 암울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샐러리 맨들이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선정 및 수상내역
- 한국문예진흥원 <우수문학예술도서>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저자

양지원

양지원 선생님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빈(Wiener) 국립음대에서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또한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음악교육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러시아 하바로보스크문화대학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한국예술고등학교와 호원대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 머리말 / 어린이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키워 보세요
● 추천의 말 / 피아니스트 주부가 쓴 정주영 이야기 ─박건삼
《b》제1부 새로운 세상을 찾아 서울로《/b》
농부의 아들
고향을 뒤로 하고
소 판 돈 70원을 가지고
성공의 시작, 다시 서울로
쌀가게의 주인이 되다

《b》제2부 우리 경제를 일으킨 정주영《/b》
빈대가 안겨 준 교훈
현대, 신화의 시작
호랑이 회장님
고속도로를 뚫어라
불가능이란 없다
정신력이 목숨을 건지다

《b》제3부 기적을 일구어낸 정주영《/b》
새로운 세계, 중동으로
기적을 일구어낸 사람들
고정관념을 허물어라
지도를 바꾸어 놓은 신념

《b》제4부 올림픽에서 통일로《/b》
올림픽 유치를 위하여
아! 그리웠던 고향 땅
통일로 가는 소떼몰이 방북
성공의 열쇠
● 화보 / 사진으로 보는 정주영

출판사 서평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 '현대'의 신화를 일궈낸 '정주영'의 일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어 쓴 『우리 경제를 일으킨 정주영』이 발간되었다. 이 책은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정주영이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과 끝없는 노력으로 현대라는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우리 나라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냈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꾸몄다. 정직과 신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이겨냈던 정주영의 모습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돈을 벌어서 이득만 챙기려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 고민했던 정주영의 삶에서 어린이들은 많은 교훈을 깨달을 것이다. 우리 경제 발전의 젖줄인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고, 허허벌판에 오로지 뚝심 하나로 조선소를 지어 배를 만들어 판 정주영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노력하는 사람의 아름다움과 그 놀라운 힘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던 88 서울 올림픽을 유치해낸 일과 소떼를 몰고 북한을 방문해 남북 화해의 분위기를 만들어낸 이야기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어떻게 자신의 꿈을 만들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정주영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경제의 발전 과정을 이해하게 한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 용어에는 자세한 낱말 뜻을 풀이해 놓음으로써 우리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짜여진 '사진으로 보는 정주영'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정주영과 현대에 관한 사진을 실어놓아 책의 내용을 스스로 재미있게 확인하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꿈의 중요성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생생하게 느끼며 배우게 될 것이다. 아이가 진정으로 꿈을 가진 강한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학부모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 《hr》 아산 정주영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소 판 돈 70원을 가지고 서울로 가출, 부지런함과 절약과 신용을 밑천으로 '현대의 신화'를 일궈낸 한국 근대사의 거목입니다. 방대한 자료 수집을 통해 때론 망원경으로 때론 현미경으로 보듯 정주영이란 한 인간의 삶의 궤적을 샅샅이 파헤치면서도 휴머니즘의 따뜻한 가슴으로 쓴 이 글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학부모들, 그리고 암울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샐러리 맨들이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합니다. ─박건삼 (방송인,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