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휜치는 언제 돌아올까』는 진명주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시는 상처로 시를 써야함을 말해주고 있다. 그녀의 시를 읽다보면 시인이란 존재와 시인의 양식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사경을 하다’, ‘나는 아직 그 나무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 ‘내성을 키우다’, ‘왼쪽 어깨가 아프다’, ‘우리들, 한때의’, ;‘산둥가를 추는 밤’ 등 다양한 시가 수록되어 있다.
휜치는 언제 돌아올까 (진명주 시집)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