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부산 문화의 종합 안내서이자 부산 문화 사전이라고 부를 만한 ‘신문화지리지-2022 부산 재발견’이 《부산일보》에 2020년 10월에서 12월까지 3개월 동안 부산일보에 1주일마다 한가지 주제로 연재를 했다. ‘2009년 신문화지리지’에 이어 13년 만에 다시 ‘시즌2’로 부산 문화의 큰 그림을 그린 이번 기획은 미술, 문화재, 연극, 문학, 책, 음악, 영화, 건축 등 문화 전반을 아울렀다. 그 결과 부산의 문화 환경은 ‘2009 부산 재발견’ 때와는 너무나도 몰라보게 달라져있었다.
‘미술관 옆 화랑’을 시작으로 발굴 현장, 촬영지 지도, 종합문화공간, 클래식 연주자, 시·소설 속 부산, 도서관과 책방, 소극장 지도, 춤 지형, 미디어 환경, 인디신, 부산 출신 대중문화인, 축제에 이르기까지 15가지 주제로 부산 문화 지도를 완성했다. 매번 새로 길을 내며 발로 뛰어 확인한 현장을 지도에 일일이 그려 넣고, 일목요연한 표로 정리했다.
이렇게 연재된 기사를 다시 확인하고 원고를 보강하는 작업을 다시 3개월을 다투어 《부산문화지리지》책자로 발간하게 되었다. 《부산문화지리지》는 부산 문화 원형을 시간과 공간의 좌표 위에 압축한 부산 문화 여행안내서이자 부산 문화 사전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말처럼 흩어져 드러나지 않았던 부산 문화의 참모습을 찾는 여정에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미술관 옆 화랑’을 시작으로 발굴 현장, 촬영지 지도, 종합문화공간, 클래식 연주자, 시·소설 속 부산, 도서관과 책방, 소극장 지도, 춤 지형, 미디어 환경, 인디신, 부산 출신 대중문화인, 축제에 이르기까지 15가지 주제로 부산 문화 지도를 완성했다. 매번 새로 길을 내며 발로 뛰어 확인한 현장을 지도에 일일이 그려 넣고, 일목요연한 표로 정리했다.
이렇게 연재된 기사를 다시 확인하고 원고를 보강하는 작업을 다시 3개월을 다투어 《부산문화지리지》책자로 발간하게 되었다. 《부산문화지리지》는 부산 문화 원형을 시간과 공간의 좌표 위에 압축한 부산 문화 여행안내서이자 부산 문화 사전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말처럼 흩어져 드러나지 않았던 부산 문화의 참모습을 찾는 여정에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부산문화지리지 (부산 문화를 보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