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이란 단어를 모르는 언제나 청춘인 그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는 말씀을 믿고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이다. 지독히 가난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간신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상경하여 고학으로 대학을 다녔다. 덴마크 국왕에게 무작정 편지 한 통을 보내 장학생으로 Nordic Agricultural College를 다녔고, 이스라엘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대학원에서 농업 경제를 전공하여 우리나라에 새마을 운동을 도입하는 역사를 써 간 장본인이다. 건국대학교 교수와 부총장을 역임했고 지금은 70세가 넘었지만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 발전을 위해 농촌 · 청소년미래재단을 설립해 청소년 지도자 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다. 저서로 <언제까지나 나는 꿈꾸는 청년이고 싶다>, <꿈과 믿음이 미래를 결정한다>, <천재를 만드는 유태인의 가정교육법>, <지혜의 샘, 탈무드에서 배우는 자녀교육법> 등이 있다.
지금 실직해 있는가, 사업에 실패해 있는가, 혹은 나이가 너무 많다며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해버렸는가, 아니면 간신히 노후연금 보험에 의지해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라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가? 이 책은 삶에 대한 도전 정신을 잃었거나 정년이나 퇴직을 앞둔 4, 50대가 자신감을 갖고 새롭게 도전하도록 큰 활력을 준다. 불가능한 상황에서 믿음으로 꿈을 이룬 저자의 인생과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멋진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금 해도 된다. 불가능이 득실대는 바다를 향해 발을 내딛자!
나는 녹이 슬어 사라지기보다 다 닳아 빠진 후에 없어지리라!
정년퇴임 이후로도 70대에 세 곳에서 함께 일해 달라는 제안을 받고 있는 저자는 40대를 보며 아직 애기라는 생각이 든다며 자신이 40대라면 무슨 일이든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사오정, 오륙도라는 말을 들으며 걱정만 하면서 내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하는가? 혹은 퇴직 후 아무 하는 일 없이 왕릉 속의 녹슨 칼처럼 아까운 능력을 묻어두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까지 쌓아온 인생의 수많은 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멋지게 꿈을 펼칠 절호의 기회는 오히려 중년에 생긴다. 비록 벼랑 끝처럼 보이는 앞길도 희망만 잃지 않으면 날개를 달고 날아오를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 마음 그 자체에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희망과 꿈이 믿음이란 중성자와 결합될 때 핵분열 하듯 무한대의 에너지가 창출되어 삶에 혁명을 일으킨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40대의 한 성악가가 있다. 그는 이태리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시간 강사로 지내고 있었다. 현실적으로 대학전임 자리를 꿈꾸기에도 불가능한 나이였고, 돈도 인맥도 집안 배경도 좋지 못해 교수임용시험에서 번번이 탈락되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평생 죽을 때까지 노래하겠다’는 꿈이 있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시간강사 자리를 늘리며 각종 연주회에 참석하면서 성악가로서의 본분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2006년 2월 초에 한 국립대학교로부터 기적 같은 연락이 왔다. 그를 교수로 채용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는 47세 때 교수가 되었을 뿐 아니라 꿈을 이룬 진정한 승리자의 삶을 살게 되었다.
“성공은 계속된 실패에도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
세상에서 가장 큰 단점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약점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부정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이다. 지금 실직해 있는가, 사업에 실패해 있는가, 혹은 나이가 너무 많다며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해버렸는가, 아니면 간신히 노후연금 보험에 의지해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라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가? 절대 포기하지 말라! 지금 해도 된다! 우선 구멍을 메우고 그물부터 다시 짜라. 그리고 새로운 그물을 힘껏 던져라. 불가능이 득실거리는 바다를 향해!
나는 긍정을 선택한다 (4.50대를 위한 긍정의 힘)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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