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 (경용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채송화 (경용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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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경용현 시집 [채송화].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들의 면면은 생각의 확장을 가져오면서 독자들의 시감상을 돕는다.
저자

경용현

목차

시인의말

1부

채송화1
채송화2
봄이왔는가
들꽃이되어
쑥향기1
쑥향기2
수선화
풀피리1
풀피리2
풀피리3
꽃나무들
꽃의눈물
꽃들의서정
한송이꽃
창가에꽃송이
장미의순간
빨강장미여
코스모스축제
아까시꽃
산딸기
호숫가의능수버들
해바라기꿈
바람난바람
이슬방울
목소리
세월아
들녘
가는길
행복한나무
봄의무덤

2부

처음처럼
하늘빛
갈대처럼
봄노래
바람
바람의여정
바람소리
눈꽃여정
깊어가는가을
가을풀잎
가을낙엽
별빛소리
앵두나무
철새들의노래
우박
봄의날개
봄1
별들의합창
풀잎
가을의비련
낙엽의순리
낙엽의갈길
가을비에젖는낙엽
무정한대추
가을바람
가을인가
빛고운노을
강여울1
강여울2
향기

3부

팔베개
세월
종이컵
가는세월
끝없이흐르는길
담쟁이의길
사막의길
닭은우는데
그리움의꿈
눈꽃
하얀상처
하늘은말고넓지만
별빛되어
징검다리의추억
냇가의추억
임의큰별
이제그만
개띠의해
칼날의세월
동해의숨결
개울언덕
언덕
어쩌시려고
빛과어둠사이
새해
친구
이풍랑인연하여서
호수의나라
문산행급행열차
기다림

4부

집한채
침묵
외갓집
기도종소리
말없는세월
고향의마을
꿈이었나
남은인생
커피바람
그림자
명절
내이름
어두운대합실
에덴의동산
이순간
자신을바라보다
쌍둥이묘
생명의땅
긴그림자
어둔저녁의물탕
갈매기의꿈
인생길
깨진그릇
김기웅목사님은가버리고
성낙근목사님은가버리고
파도의배신
나의별
바람의유언
하늘빛되어

발문희망의빛을잉태하고피운시의말ㆍ장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