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제학을 깨야 미래가 열린다
『안티 이코노믹스』는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편집장으로 재직 중인 경제전문 저널리스트 백우진이 저술한 책으로, 경제의 미래를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저자는 ‘완성된 미래에 적응하는 것’보다는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하며, 스티브 잡스의 창조력과 현대의 창업주 정주영, 삼성의 창업주 이병철의 리더십을 재평가한다. 또한 토정비결이 미래를 말하는 방식, 워렌 버핏, 피터 린치 등 투자세계 거장들의 투자기법, 2008년에 일어난 미네르바 열풍 등 사회각계각층에서 바라보는 미래에 대한 시선을 분석해 독자들이 경제 미래예측에 대한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경제의 미래는 경제주체의 의지나 창조력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국가나 기업과 같은 조직의 미래는 리더십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한다는 점을 설득력있게 부각시킨다. 간결하고 경쾌한 문체로 미래예측이란 주제를 다루며, 미래는 학문적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 실용적 탐구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안티 이코노믹스 (경제학을 깨야 미래가 열린다)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