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는 김용성 명지대 전 교수가 1964년부터 2009년까지 45년 동안 쓴 글과 받은 편지를 모아 날짜별로 꼼꼼하게 정리한 회고록이다. 스승과 제자란 이름으로 만나 그동안 주고받았던 마음이 담겨 있는, 김용성 교수 자신의 비망록이자 제자들이 겪은 청춘의 비망록이라 할 수 있다. 젊음의 낭만과 아픔, 패기와 좌절, 아름다움과 생사고락이 담겨 있다. 책 표지는 김용성 교수가 기억을 더듬어 자신이 가르쳤던 학과 졸업생들 이름을 자모순으로 모아 만들었다.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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