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상상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상상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17.00
저자

DOMENICO LAURENZA

<저자소개>
• 도미니코 로렌차 •
이미지를 통한 르네상스사와 과학적 도상학사에 매진한 그는 특히 다 빈치의 전문가이다. 피렌체 과학박물관과 공동 연구를 하였으며, 시에나 대학에서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저서로는 Leonardo. La scienza transfigurata in arte, (Milan 1999), De figura umana. Fisiognomica, anatomia e arte in Leonardo, (Florence 2001), La ricerca dell'armonia. Rappresentazioni anatomiche nel Rinascimento (Florence 2003)가 있고, Leonardo nella Roma di LeoneⅩ(1513-1516) (Florence 2004 Giunti)로 제43회 다 빈치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Leonardo. Uomo del Rinascimento. Genio del futuro (Milan 2001-2003, 전 5권)의 작가이기도 하며, 과학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역자소개>

• 권재상 •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공군대학 교관, 국방대학교 합동참모대학 교수, 국방개혁위원(국방부, 공군), 공군 참모총장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공군사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충남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전쟁의 철학: 전쟁의 평화, 미국의 걸프전 전략, 최첨단 무리 시리즈, 전쟁의 미래, 항공력의 새 지평, 항공력: 한 세기의 역사적 평가, 전략적 항공전, 미국의 군사혁신, 첩보 전쟁, 6.25 항공전사, 21세기를 위한 비공세적 방위 등이 있다.

목차

비행기구 아이디어의 시원

힘을 해부하다

가장 주목받는 위치에 선 자연

탁월한 이론

역자의 글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위대한 예술가이면서 천재 과학자인 다 빈치.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으로 잘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는 수백년 전 르네상스 시대를 장식했던 위대한 예술가로 알려져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현재에도 뛰어난 예술가로 칭송받고 있으며 또한 그의 작품들은 아직까지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예술가로 이름을 떨친 다 빈치가 과학자였다면? 인간의 몸과 비행하는 새에 대해 연구하던 인물이었다면? 우리는 이 엉뚱한 질문에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대부분 다 빈치를 예술가로 생각하고 있지만 다 빈치는 예술가인 동시에 과학자였다.
다 빈치는 비행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인체의 해부학과 운동이라는 분야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또한 다 빈치는 비행기구에 대한 자신의 연구 결과를 세세한 그림으로 남겼는데 그 연구 기록들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과학자, 공학자로서 새로운 다 빈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의 업적으로 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었다는 사실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하늘에 대한 동경이야 말로 우리의 꿈이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