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중국어 (약과의 데이트 | 개정판 2 판)

메디컬 중국어 (약과의 데이트 | 개정판 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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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메디컬 중국어, 약과의 만남]은 약국 병의원을 방문하는 중국인과 대화를 하는데 필요한 인사말과 의약학 용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메디컬 중국어 학습서이다. 저자는 중국은 어떻든 간에 여러 면에서 우리에게 답을 제시해 주는 나라이니 의약인도 중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영어공부 못지않게 긴요하다고 강조한다. 국내 최초로 메디컬 분야 중국어 서적으로 이 책은 약에 대한 저자의 생각 그리고 환자와의 대화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중국어로 옮겨놓았다.
저자

안병주

저자 안병주는 1949년 경기도 화성군에서 태어나 들판과 갯벌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라다가 10살 때 인천 송현동으로 이사하여 송림초, 인천중, 제물포고를 나왔으며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였다. 군병과는 군의학교 출신 약제사병. 첫 직장으로 태평양화학 연구실에 근무. 그 후 안양에서 약국을 3년간 운영 후 여주군 능서면에서 동양약초원을 경영하며 약초 연구에 몰두. 1984년부터 인천 부평에서 소규모 약국을 20년간 운영했고 인천약사회 부회장, 대한약사회 홍보위원, 보험연합회 진료비심사위원 등을 역임. 현재 용유도에 거주하면서 서울메디칼약국 운영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중국어 공부는 단순한 어학공부가 아닙니다
이어서 약자도 알아볼까요?
내친 김에 의자도 알아보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가시죠
병음과 성조
중국어 어순 일부 소개

Column 01. 최초의 만남
01 상황별 회화-병원에서

Column 02. 동물과 인간의 삶
02 상황별 회화-약국에서

Column 03. 약은 영원한 테마
03 증상별 회화-감기 관련

Column 04. 자연의 섭리

Column 05. 건강은 음식부터
04 증상별 회화-소화기 관련

Column 06. 환경과 생활
05 증상별 회화- 순환기 관련

Column 07. 인체는 소우주이자 만물의 영장
06 증상별 회화-대사 및 면역질환 관련

Column08. 인체와 자연
07 대표적 약물 관련 - 해열제

Column 09. 따뜻한 사랑과 면역
08 대표적 약물 관련-항생제

Column 10. 과거 동양의 약

09 대표적 약물 관련 - 영양제류

Column 11. 약의 사명

10 대표적 약물 관련 회화-기타 약
- 11. 차멀미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Column 12. 약에 대한 이해

11 각 진료과별 관련 회화
- 33. 성형외과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 34. 흉터수술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 35.화상흉터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 36.치과 소아관련대화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 37.치아 교정 시 대화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 38. 발치 시 대화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 39. 임플란트 시 대화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 43. 치통인 줄 알았는데 삼차신경통이래요 (세부목차 중 추가내용)

Column 13. 인류의 미래

부록 1 [기본회화]
부록 2 [기타자료]
부록 3 [메디컬 중국어 암기용 노트]
맺는말

출판사 서평

나날이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 국내 최초로 약국과 의료기관을 찾는 중국인들에게 의사소통의 불편을 해소하고 의약학지식은 물론 간단한 복약지도를 제시할 수 있는 전문서적이 출판되었다.

[메디컬 중국어, 약과의 만남]은 약국 병의원을 방문하는 중국인과 대화를 하는데 필요한 인사말과 의약학 용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메디컬 중국어 학습서이다.

오랜 세월 약국을 운영하면서 투약현장에서 환자를 대해 온 저자는 중국어를 동원하여 약을 설명한다. 의와 약이 합쳐져야 비로소 의료가 완성되기에 저자는 이 과정에서 필요한 약에 대한 설명과 복약지도는 물론 의료현장에서 일어나는 상황과 질병, 건강에 대해서도 중국어 표현법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중국은 어떻든 간에 여러 면에서 우리에게 답을 제시해 주는 나라이니 의약인도 중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영어공부 못지않게 긴요하다고 강조한다. 국내 최초로 메디컬 분야 중국어 서적으로 이 책은 약에 대한 저자의 생각 그리고 환자와의 대화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중국어로 옮겨놓았다.

이 책은 단순한 중국어 학습서가 아니다. 사뭇 약은 질병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필요하다는 저자의 평소 약에 관한 확고한 철학을 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중국은 우리와 언어, 역사의 뿌리가 밀접한 관계이므로 이를 배우는 것 자체가 문화행위라면서 활기찬 삶의 촉매가 되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중국어 공부는 옛 사람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지혜를 배우게 기회가 되기 때문에 반복되는 업무로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의료인에게 좋은 취미생활이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