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보물 항아리 (한국전래동화 12)

신기한 보물 항아리 (한국전래동화 12)

$10.28
Description
무엇이든 넣었다 꺼내면 똑같은 것이 자꾸자꾸 나오는 신기한 보물 항아리! 착한 농부의 항아리를 빼앗은 사또에게 상상도 못할 끔찍한 일이 벌어졌대요!
저자

최래옥외편

*편집위원
최래옥선생님은서울대학교국어국문학과졸업.동대학원에서문학석사,
박사.한국고전문학회회원,구비문학회회원,비교민속학회회장.
현재한양대학교사범대학국어교육과교수로있으며,고전문학,구비문학,
민속학을강의하고있다.저서로《한국구비전설의연구》《한국전래동화집》《구비문학론》등이있다.

*연구위원
구학봉선생님은부산사범학교를거쳐서울대학교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미국플로리다대학에서수학.한국교육개발원책임연구원,총리실
장기종합교육계획심의회연구원,대통령비서실교육담당관,교육방송편성심의관,교육부유아교육담당관,

교육부초등장학관을역임하였다.

이영석선생님은경북대학교교육학과졸업.동대학원교육학과석사,
미국오리건대학교대학원에서유아교육학박사.현재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교수로있으며,미래유아교육학회회장을맡고있다.
저서로《새유아교육을위한발달심리기초》《현대유아교육개론》
등이있다.

박완서선생님은서울대학교국문학과에입학하였으나,6·25전쟁으로
학업중단.1970년〈여성동아〉장편소설공모에〈나목〉이당선되어등단.
한국문학작가상,이상문학상,이산문학상,현대문학상,동인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작품집으로《휘청거리는오후》《도시의흉년》
《그해겨울은따뜻했네》등이있다.

정채봉선생님은동국대학교국문학과졸업.1973년동아일보신춘문예
당선으로등단하여,대한민국문학상,새싹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등을
받았다.〈샘터〉기획실장을역임하였으며,어린이와어른을위한아름다운
동화를썼다.작품집으로《물에서나온새》《멀리가는향기》
《참맑고좋은생각》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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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어른이되고나서깨달은사실이지만내가작가가될수있었고늙도록좋은책을골라읽는즐거움을누릴
수있었던것은,어릴적동화책을사줄능력은없었지만이야기주머니만은무궁무진했던어머니를통해서
옛이야기를모두섭렵한덕분입니다.
가장곤궁했던어린시절이풍요롭고화려하게기억되는것은조상의얼과슬기가담긴옛이야기를풍부하게
듣고자란때문입니다.유년기에감동적인동화를통해얻은놀랍고아름다운경험은할머니가된지금까지도
마르지않는상상력의샘이되어주고있습니다.
-박완서(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