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프로젝트 군상의 86가지 행동 패턴)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프로젝트 군상의 86가지 행동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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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프로젝트 군상의 86가지 행동 패턴을 파헤치다!
톰 드마르코, 팀 리스터, 피터 흐루스카, 스티브 맥메나민, 그리고 수잔 로버트슨과 제임스 로버트슨의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가슴으로는 알고 있지만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행동 패턴 86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담아냈다. 저자들이 자신의 프로젝트 관리ㆍ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것이다.

가슴으로는 알고 있지만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행동 패턴 86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담아냈다. 프로젝트를 신나게 혹은 어렵게, 만족스럽게 혹은 짜증나게, 성공하게 혹은 실패하게 만드는 원인을 통찰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를 예상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긍정적인 행동 패턴뿐 아니라, 부정적인 행동 패턴을 용감하고 솔직하면서 유머러스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이해하는 데 출발점이 되어준다. 프로젝트 관리자뿐 아니라, 모든 프로젝트 수행자가 프로젝트는 물론, 서로를 이해하는 데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

톰 디마르코

저자 톰 디마르코는 열두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이자, 프로젝트 성공과 실패를 다루는 전문 컨설턴트다. 저서로는 『Peopleware』(한국어판: 『피플웨어』), 『Waltzing With Bears』(한국어판: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의 리스크 관리』) 『Deadline』(한국어판: 『데드라인』) 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 서평

19회 졸트상 수상에 빛나는 『Adrenaline Junkies and Template Zombies』이 원작으로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86가지 인간 행위의 패턴을 이야기하고 있다. 톰 드마르코를 포함한 여섯 명의 저자가 자신의 프로젝트 관리/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군상들의 행위가 성공과 실패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통찰력 있는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 각 꼭지마다 테마에 맞는 사진이나 그래픽이 꾸며져 있고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문체로 이루어져 있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편하다. 넓고 깊은 통찰이 영감을 주고 유머러스한 필치가 재미를 줄 것이다.

『피플웨어』의 저자 톰 드마르코와 팀 리스터를 포함한 여섯 명의 저자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이들의 경력을 모두 합치면 150년이나 된다. 이들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짜인 이 책은 프로젝트를 신나게 아니면 심각하게, 만족스럽게 아니면 짜증나게, 성공하게 아니면 실패하게 만드는 프로젝트 성공과 실패의 요인들은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전해 준다.

신비에 싸인 프로젝트 성공과 실패의 원인들, 이 책은 그 원인을 이해하는 단서를 준다. 그것은 바로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람을 이해하는 첫 출발점이기도 하다. 이런 행동 패턴을 이해함으로써 프로젝트 관리자뿐만 아니라 개발자 및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든 사람이 프로젝트와 서로를 이해하는 데 깊은 영감을 받을 것이다.

단순히 긍정적인 행동 패턴만 나열하지 않는다. 조직 내 존재하는 온갖 부정적인 패턴을 용감하고 솔직하게 그리고 때론 무척 유머러스하게 다루고 있다. PM, PL은 말할 것도 없고 조직 내 조금이라도 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면 개발자라도 반드시 봐야 할 책이다.

“피플웨어를 집필한 친구들이 만든 또 다른 걸작이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소개한 패턴을 확실히 이해함과 동시에 대다수의 패턴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것이다. 이 책은 진짜 재미있다.”
- 조엘 스폴스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저자

“사진, 일화, 역사가 담겼다. 진심으로 칭찬하고픈 책이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장애 요인을 인류학적이고 사회학적으로 분석했다. 프로젝트 리더, 관리자, 이해관계자가 이 책을 보면 피곤해할지 모르겠으나 행동 패턴들을 자각하면서 냉소적이지 않은 경험의 목소리가 마음 한 구석을 찌를 것이다.”
- 마이클 슈레이즈, MIT 미디어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