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팔만사천을 헤아리는 방대한 대장경 가운데서도 최고로 꼽히는 금강반야바라밀경을 우리말로 ‘처음 번역’한 책이 나왔다. ‘번역’이란 중학생 수준의 문해력을 가진 독자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읽도록 쉽고 편한 용어로 옮겼다는 뜻이고 ‘처음’이란, 그런 수준의 번역서가 우리 출판계에 최초로 등장했다는 의미다.
지은이는 30여 년 현역 시절, 언론사 기자를 거쳐 정당의 대변인과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을 지낸 말과 글의 전문가. 그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말과 글은 읽기 쉽고 듣기 편해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언어다.
그런 그가 쿠마라지바와 현장의 한문본, 산스크리트본, 영어본은 물론 중국 최고의 대가들이 쓴 『금강경 5가해』 등 다양한 불교서적과 최근 출판된 국내외 번역본을 참고하여 중등 교과서에 나오는 상식적이고 평이한 단어로 풀이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지은이는 30여 년 현역 시절, 언론사 기자를 거쳐 정당의 대변인과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을 지낸 말과 글의 전문가. 그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말과 글은 읽기 쉽고 듣기 편해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언어다.
그런 그가 쿠마라지바와 현장의 한문본, 산스크리트본, 영어본은 물론 중국 최고의 대가들이 쓴 『금강경 5가해』 등 다양한 불교서적과 최근 출판된 국내외 번역본을 참고하여 중등 교과서에 나오는 상식적이고 평이한 단어로 풀이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뜻으로 읽는 금강경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