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재일코리안에 관한 진실과 오해의 경계선!
그 동안 우리들이 너무 잊고 지냈던 재일코리안에 대한 성찰의 기록.『재일코리안 3색의 경계를 넘어』는 '재일코리안'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돌아보고, 우리가 우리 입장에서 규정하고 바라보는 재일코리안의 모습이 아닌, 재일코리안 본래의 모습과 정체성을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을 말하는 책이다.
즉, 남과 북의 경계, 일본인과의 경계, 또한 재일코리안 내부의 경계를 넘어서기 위한 성찰의 기록이다. 남과 북을 아우르는 '조선학교'의 가능성, 9·17 이후의 혹독했던 1년, 이수현을 추모하는 보통의 일본 사람들, 분쟁의 동아시아 바다의 평화의 길, 코리안·저패니즈(자이니치)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펼친다.
특히 저자는 남쪽(민단)인가 북쪽(조총련)인가, 왜 일본국적을 갖는가 등으로만 재일코리안을 말하는 것은 모든 것을 이분법적으로 결론내리려는 태도이며, 이는 재일코리안 내부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책 전반적으로 우리의 올바른 생각 정립과 그들과 우리와의 경계 허물기를 촉구한다.
즉, 남과 북의 경계, 일본인과의 경계, 또한 재일코리안 내부의 경계를 넘어서기 위한 성찰의 기록이다. 남과 북을 아우르는 '조선학교'의 가능성, 9·17 이후의 혹독했던 1년, 이수현을 추모하는 보통의 일본 사람들, 분쟁의 동아시아 바다의 평화의 길, 코리안·저패니즈(자이니치)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펼친다.
특히 저자는 남쪽(민단)인가 북쪽(조총련)인가, 왜 일본국적을 갖는가 등으로만 재일코리안을 말하는 것은 모든 것을 이분법적으로 결론내리려는 태도이며, 이는 재일코리안 내부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책 전반적으로 우리의 올바른 생각 정립과 그들과 우리와의 경계 허물기를 촉구한다.
재일코리안 3색의 경계를 넘어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