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환모 전남대 국문과 교수 송병삼 전남대 강사 김동근 전남대 국문과 교수 김영삼 전남대 국문과 박사 과정 전동진 원광대 문창과 강의 교수 정경운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김현정 전남대 국문과 박사 과정 최창근 전남대 국문과 박사 수료 강애경 전남대 국문과 박사 수료 조은숙 전남대 국문과 박사 과정
이천년대는 집단과 자율성보다 개인과 독립성이 중요한 가치가 되어 우리의 삶을 좌우한다 연구 주제로 한물 간 듯한 <근대성>을 새삼 화두로 꺼내 든 것은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전통의 타자 혹은 동시대성(현대성)의 타자였던 근대가 이제 전통과 동시대를 타자로 삼는 근대로 거듭나야 할 시점인 것이다
호남문학과 근대성 연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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