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말씀 (정영진 박사 영성 에세이)

나를 살리는 말씀 (정영진 박사 영성 에세이)

$13.39
Description
50만 독자의 가슴을 울린 ‘살리는 말씀’ 25주년 기념판
거룩한 통찰력과 명문장으로 빚은 영성 에세이
영성 넘치는 말씀을 전하고 있는 저자는 25년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따듯한 위로와 희망의 서신 ‘살리는 말씀’을 쓰고 4페이지 레터로 만들어 복음을 전했다. 거룩한 통찰력과 명문장으로 빚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독자들은 가슴을 울리는 글에 환호했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다. 강단에서 설교를 하는 목회자, 신앙인을 비롯하여 아직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도 저자의 팬이 되었다. ‘살리는 말씀’은 설교 강단에서, 소모임에서, SNS에서 알려지고 퍼져서 50만 독자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목회 일생 동안 쓴 수천여 칼럼과 영성 에세이 가운데 그 고갱이들을 가려 모은 것이다. 저자의 평생의 신앙과 예지와 삶이 압축되어 있는 책이다. 벼랑 끝에서 피를 찍어 쓴 저자의 글은 우렁차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해주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희망을 주는 글을 마음에 새길 때마다 귀하고 깊은 맛이 있다.
저자

정영진

저자정영진은목회일생동안희망과위로와긍정의말씀을전해온저자는리더십,설교학박사이기도하다.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교수,PEP통역대학원원장으로영어설교세미나를통해전세계에복음을전하는사역을겸하고있다.
신앙칼럼니스트로영성에세이를꾸준히써온저자는25년간한주도거르지않고복음의메신저〈살리는말씀〉을집필하고제작하여50만독자의가슴을울렸으며,기독교관련매체에서거룩한통찰력으로하나님의말씀을전하여세간의큰화제를불러모았다.
한남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졸업하고침례신학대학교,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을거쳐미국오랄로버트신학대학원에서석사,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에서리더십코칭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현재미국미드웨스트대학교교수,PEP통역대학원원장,고양외고희망교회담임목사로섬기고있다.
저서로는독자의심금을울려베스트셀러가된《사람이모이는리더사람이떠나는리더》,《사람이따르는리더행복을부르는리더》,《광야수업》,《TheStoryofGod》등이있다.

목차

1장에노쉬!저벤아담은도대체무엇입니까?
2장이풍랑인연하여서
3장다시일으켜주시는예수님
4장주라그리하면넘치도록주리라
5장그해에백배의복을받은사람
6장내리막길에서만난예수님
7장내눈물을노래로바꾸련다
8장버리고비우고내려온길
9장의인한사람만있어도
10장이길이닫히면저길이열리고
11장비록살소망이끊어진다해도
12장걱정한다고되는일이있습니까?
13장사슴이시냇물을찾듯이
14장결코망하지않는사람
15장슬퍼할것없습니다
16장바다와인생
17장나그네인생
18장승리자의외로운탄식
19장그래도살아야하는이유
20장고생하며웃는사람들
21장감사하는사람의행복

출판사 서평

살아가는인생의날이너무슬픈사람들,
살아가는인생의날이모두하나님의은혜임을감격하여
눈시울붉히는사람들과함께읽고싶은책!

어느순간삶의목표를잃어버렸나요?뜨거웠던삶의열정이차갑게식어서하루하루그럭저럭살아가고있나요?돈도없고취직도안되고장래가불투명하여걱정과근심에사로잡혀있나요?사람들과의관계가깨져서외롭게살아가고있나요?
구약성경에서욥은어찌나삶이괴롭고아픈지이렇게고백했지요.
“내가난날이멸망하였더라면
그날이캄캄하였더라면
그밤에새벽별들이어두웠더라면
어찌하여내어머니가해산할때에내가숨지지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내가젖을빨았던가.”
죽고싶을만큼살아가는인생의날이너무괴롭고슬프다면이책을읽어보세요.
이책을읽다보면
“사람이무엇이기에주께서저를생각하시며
인자가무엇이기에주께서저를돌보시나이까”(시편8편4절)라는고백이저절로나오는놀라운경험을하게됩니다.
이책은살아가는인생의날들이모두하나님의은혜임을감격하여눈시울붉히는사람들과함께나누고싶은이야기로가득합니다.무너진신앙이회복되고간절한눈물기도가나오고정금같은믿음으로하나님의말씀을사모하게됩니다.이책은소망없는삶을다시희망으로바꾸어주시는하나님의선물같은책입니다.

50만독자의가슴을울린‘살리는말씀’25주년기념판

영성넘치는말씀,희망과위로와긍정의말씀을전하고있는이책의저자정영진박사는《사람이모이는리더사람이떠나는리더》,《사람이따르는리더행복을부르는리더》,《광야수업》등의책을쓴베스트셀러작가이기도합니다.
저자는25년간한주도거르지않고따듯한위로와희망의서신<살리는말씀>을쓰고4페이지레터로만들어복음을전했습니다.거룩한통찰력과명문장으로빚은하나님의말씀을읽은독자들은환호했고입에서입으로전해졌습니다.강단에서설교를하는목회자,신앙인을비롯하여아직예수님을인격적으로만나지못한사람들도가슴을울리는글을읽고저자의팬이되었습니다.‘살리는말씀’은설교강단에서,소모임에서,SNS에서알려지고퍼져서50만독자에게감동을전했습니다.
이책은그동안저자가목회일생동안쓴수천여칼럼과영성에세이가운데그고갱이들을가려모은것입니다.저자의평생의신앙과예지와삶이압축되어있다고해도과언이아닙니다.벼랑끝에서피를찍어쓴저자의글은우렁찹니다.하나님말씀으로위로해주고하나님의말씀으로희망을주는글을마음에새길때마다귀하고깊은맛이있습니다.

“내가주께대하여귀로듣기만하였사오나
이제는눈으로주를뵈옵나이다”(욥기42장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