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눈물 5

신의 눈물 5

$22.21
SKU: 978899151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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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김실 작가의 대하소설집이다. 작가의 감동적이고 어마어마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저자

김실

작품으로는불곰전6권,쌍기통코너,트럼펫,여보나여기있소등의다수가있으며,꽁트로는별종인간,마빡안수,52번째여자,2019년정치똘만이들등110여편을발표했다.희곡으로는나는부활이요생명이니,귀향,안악골호랑이김익두,부루터스너까지도,돌아온탕자외10여편이있다.
월간신문고에27년째연재하고있다.

목차

눈앞에있는여자8
놈들의행동개시17
호랑이굴속으로들어가다28
재현된삼손의힘42
일어나나를도우소서54

제5부
인생의바둑돌60
환갑에돌아보는인생65
욕망의미로72
그비밀은무엇인가80
사람들이이상해져간다92
그집은음부의길이라97
연민의무지개를타고103
오늘밤에네영혼을110
흰옷입은그사람때문에121
가난한두메가족125
너죽고나죽자134
팔자에없는흘러간그림자144
억척이의실수148
하늘도참야속타158
겁탈당한이후168
설렁탕집이야기176
약점잡은협박185
인정많은두여인192
비바람속바바리코트201
괄시에홀대에212
애미를패는망나니217
복수의칼224
기적은무슨기적233
죽기로작정한자들241
주여,우리죄를251
벼화255
다시찾아간오두막261
간단한이유266
두꺼비와의대화277
검은머리흰머리285
생명의속삭임291
위태위태한영혼300
남은자들311
가재잡는밤320
별빛같은눈망을327
연모의오작교341
보이지않는손긴347
남녀간의일363
맹골마을에일어난기적369
공감대380
초가지붕아래서의단잠386
음모와폭로전394
폭풍전야410
논물로여는하늘416
국민의복락을위해서427
합력하여선을이루다428
본향을향하여442
편집후기/임석래459

출판사 서평

신의눈물을쓴김실작가는이책에대해서다음과같이고백한다.
"이대하소설은한국현대사의역사적사건과당시의사회적배경을시공간으로삼은서술구조이며등장인물의상당수를실존인물에서차용했고,한국사회의풍속도또한불과50여년안팎의우리들실상의숨결을그대로불어넣도록시도했다.
이야기구조의이러한점을감안해서대하소설이라는기나긴물줄기를따라저자의목소리를실어보았다.
저자는이모든것에대해말하기를,“내아둔한머리위에서들려오는창조주하나님의목소리를따라갔을뿐이다.부끄러운글발의발자국에대해오직눈물을떨구며고개를숙일뿐이다.”라고말하고있다.
작품속에등장하는수백인물들의개성이저마다독특하지만우리역사의큰페이지를장식한박정희대통령을시해했던김재규정보부장의권총(32구경7연발월터ppk권총총번159270)이어떻게북파공작원무태의손에숨겨져있었는지가흥미롭기짝이없다.
더욱이이권총이험난한대통령의길을걷는김귀로를죽이려는마피아를향해불을뿜었다는사실이소설속에서굉장한충격으로독자들의심금을울린다.김실작가가역사에서실존했던권총을가상의소설속에재등장시킨의도는무엇일까.

김실작가에대해김진홍목사는이렇게평했다.
"근래한국문단에는크리스천의혼을지닌뚜렷한대작이등장하지못했습니다.그러기에나는신의눈물이그자리를메워줄내용을충분히갖추고도남는대작이라고확신합니다,“

결론적으로읽어보지않고는설명이되지못하는작품이다.
더욱이이작품은김실작가의육필로쓰여졌고,그원고량이작가의키를훨씬넘고도중학생키하나를더보태는높이로올라간다.
김실작가는4반세기가넘는세월을바쳐〈신의눈물〉을집필했다.
작가의창작과정은어떤산술의셈법으로도설명할수가없다.

이책을읽어본신재용박사는다음과같이토로했다.
"2600쪽짜리방대한소설을밤을새워가며일주일만에읽어냈다는사실이스스로도믿기지않는다.또한책을읽은사람들의말을들어보면,‘이책의내용을영화화하면하나같이벤허를능가하는작품이될것이다.’라고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