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끌고 가는 진실한 내 한생각 (1987. 5. 3.) 1 지금 배우지 못한다면 (1987. 6. 7.) 23 자성(自性)으로서 자유스러운 생활을 하라 (1987. 8. 2.) 43 만법의 진의를 꿰뚫어 행하라 (1987. 9. 24.) 63 만 사람의 집 (1987. 11. 1.) 75 자유자재하도록 이끄는 길 (1989. 6. 4.) 95 참다운 마음의 공부 (1989년 월일 미상) 107 남을 위해 길을 인도하는 길잡이 (1989년 월일 미상) 127 일체가 가설된 그 자체를 알려면 (1990. 2. 4.) 139 영원한 밝음 (1991. 7. 23.) 157 내 마음의 문을 열어 준다면 (1991. 7. 24.) 171 물이 나하고 같이 살자 하네 (1991. 8. 1.) 185 이름에 속지 말고 모두 맡겨 놔라 (1991. 8. 14.) 191 쓰레기를 버린 인과 (1991. 8. 20.) 203 자기 마음을 잘 이끌어 가는 대인 (1991. 8. 29.) 217 정통으로 놓아라 (1991. 9. 10.) 231 둘 아니게 베풀어지는 자비 (1991. 9. 13.) 243 마음의 길을 걷는 공부 (1991. 11. 5.) 253 마음의 문을 여는 천도 (1991. 11. 19.) 269 남을 건지는 속에 나도 건져진다 (1991. 11. 20.) 273 한마음 주인공을 진짜로 믿어라 (1991. 11. 21.) 281 예불을 모시는 마음 (1991. 11. 23.) 291 소금 장수와 인연 (1991. 11. 23.) 299 육신은 장갑과 같다 (1991. 11. 26.) 307 항상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라 (1991. 12. 7.) 315 한마음, 내 영원한 친구 (1991. 12. 18.) 323 진실한 보살행 (1991. 12. 18.) 327 심봉이 되라 (1991. 12. 18.) 335 이러면 어떠리 저러면 어떠리! (1992. 3. 4.) 339 사랑하면 화목이 오고 화목하면 재물이 온다 (1992. 3. 14.) 353 남에게 무조건 이익을 줄 수 있는 지혜 (1992. 4. 2.) 363 마음을 금(金)으로서 들이고 내라 (1992. 12. 4.) 369 말 없이 말을 전달하는 도리 (1993. 2. 5.) 383 돌려서 맡겨 놓아라 (1993. 2. 12.) 401 착(着) 없이 진짜로 놓아라 (1993. 2. 19.) 409 지금은 마음의 발전이 필요한 시대 (1993. 2. 20.) 419 종교가 필요한 이유 (1993. 2. 26.) 429 흙물을 맑은 물로 바꿔 써라 (1993. 3. 5.) 443 생활의 고(苦)를 타파하는 지혜 (1993. 3. 12.) 453 업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길 (1993. 3. 19.) 463 어리석은 사람은 부처를 구하지만 (1993. 3. 26.) 473 진짜로 믿어라 (1993. 4. 2.) 481 마음으로 내 주인공에 맡겨라 (1993. 4. 9.) 493 세계적인 발판을 세우라 (1994. 8. 24.) 501 무조건 돌봐 주는 것이 부처님 자비다 (1996. 5. 29.) 505 자기 주인공이 자기 육체를 리드한다 (1997. 4. 12.) 515 정신계의 계발을 위해 (1997. 7. 20.) 529 함이 없는 실천 (1999. 8. 15.) 539 한 송이 눈 속에 뿌리 내려 (날짜 미상) 549 싱긋 웃고 넘어설 수 있는 믿음 (날짜 미상) 551 남의 탓할 게 하나도 없다 (날짜 미상) 561 일체 만물 만생 만법이 다 공하다 (날짜 미상) 569 부처님의 빛 (날짜 미상) 581 나라고 세울 게 없는 공한 나 (날짜 미상) 591 참좌란 무엇인가 (날짜 미상)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