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요전 1 ((큰글씨) 대행스님행장법어집 | 개정판)

한마음요전 1 ((큰글씨) 대행스님행장법어집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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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마음요전』은 1993년 초판이 발간된 이래 2024년 개정 9판이 나오기까지 10만부 이상이 출간된 스테디셀러다. 대행스님 가르침의 요체와 함께 선시 게송 예화 등이 집대성 되어 있어 세상의 근본과 마음의 원리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한마음요전은 둘도 없는 지침서가 되어주고 있다.
저자

대행

1927년, 일제강점기의 서울에서 태어난 스님은 어려서부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근본에 대한 의문을
참구하다 일찍이 자성의 발로를 체험하였습니다.
1950년, 스님은 오대산 상원사에서 방한암方漢岩 큰스님을 친견하고
청각(淸覺)이라는 법명을 받아 불문에 귀의하였습니다.
산천초목을 스승 삼아 십여 년간의 산중 수행을 통해
불법의 궁극적인 도리를 체득한 스님은 중생 교화에 뜻을 두고
1972년, 대한민국 경기도 안양에 지금의 한마음선원을 세웠습니다.

스님은 주인공(主人空) 관법 수행을 통해 모든 생명이 본래로 갖추고 있는
불성(佛性)을 생활 속에서 발현할 수 있게 하는 마음공부를 선도하였으며
그런 스님의 가르침은 시대와 인종, 나라와 종교를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주어 생활불교, 현대불교, 세계불교의 길을 열게 하였습니다.
인생의 길을 묻는 이들에게는 참다운 스승이 자기 내면에 있음을 알려주고
미망에 허덕이는 이들에게는 본래로 밝은 등불 또한 각자에게 있음을
일깨워 주기 위해 평생을 바쳤던 스님은 2012년 입적하였습니다.

현재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한마음선원 본원과 전국 각지 15곳의 지원, 9곳의 국외지원에서는 스님의 가르침을 받은 수많은 불자들이 백여 명의 제자 스님들을 중심으로 마음공부를 알리고 자기 수행의 길을 닦아가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목차

수혜(修慧)편

1. 고난의 세월
탄생/가세의 몰락/가중되는 시련
숲 속의 일과와 상상 보시
모친의 눈물과 격려/첫 의정/내면의 소리
남의집살이/부평초/한암 스님과의 조우

2. 출가 수행
자성을 보리라/보시행/삭발 행자
계정혜의 체험/사미니계

3. 깨달음의 증장
이젠 죽어서 보리라/목숨을 떼어 놓고
삼매의 발걸음/호법 신장/의단을 태우며
관문을 뚫다/길 아닌 길/인연을 끊고
하늘 문이 열리다

4. 자유인의 길
발 없는 발로/첫 원력/자재한 권능
중창 불사/또 죽기가 어려워라

5. 내심 자증의 길

법연(法緣)편

1. 회향과 서원
하산/감로의 문을 열다/해외 포교

2. 자비의 회상
영일 없는 교화/쏟아지는 법우
담선 법회/생활 실천 법어
증험 속의 가르침

3. 진리가 그러하니라
여법하신 삶/선미

4. 감읍하옵니다


심인(心印)편

1. 제자와의 대화

2. 학승과의 대화


원리(原理)편

제1장 위대한 가르침
제2장 한마음 주인공
제3장 나의 실상
제4장 둘 아닌 도리
제5장 공의 나툼
제6장 마음의 도리
제7장 인연과 업보
제8장 윤회와 진화
제9장 과학과 우주

수행(修行)편

제1장 불법 공부
제2장 믿음이 근본
제3장 물러서지 않는 마음
제4장 놓고 가는 삶
제5장 관념의 타파
제6장 의정
제7장 관하는 도리
제8장 안에서 찾자
제9장 무애의 발걸음
제10장 참선
제11장 깨달음


생활(生活)편

제1장 행 속의 지혜
제2장 경계와 고
제3장 예경과 기복
제4장 생활 불법


활용(活用)편

제1장 한생각
제2장 용
제3장 치병과 천도


게송·선시편

● 게송·선시
● 선법가
● 뜻으로 푼 경전


예화편

출판사 서평

일러두기

『한마음요전』은 1993년 초판이 발간된 이래 2024년 개정 9판이 나오기까지 10만부 이상이 출간된 스테디셀러입니다. 대행스님 가르침의 요체와 함께 선시 게송 예화 등이 집대성 되어 있어 세상의 근본과 마음의 원리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한마음요전은 둘도 없는 지침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연세가 드신 독자분들이 마음공부에 있어 다시 한번 재발심을 하는 계기가 되고 여일한 수행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에 요전을 2권으로 나누어 큰글씨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큰글씨 한마음요전』은 이 책을 보는 모든 이들이 자기 근본을 발현하여 생활 속에서 그 밝음을 함께 나누며 자유인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끄는 등불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