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 무용의 지금, 여기
춤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연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기록과 공연 이미지 재단 조성
춤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연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기록과 공연 이미지 재단 조성
무용 사진가 옥상훈이 2006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 춤의 현장에서 포착해 온 사진과 글을 책으로 엮었다. 수류산방에서 2026년 5월 출간한 『옥상훈의 ~타기 : 현 단계 한국 무용의 단면들 1』은 현 단계 한국 무용의 단면들을 쉬운 글과 뛰어난 비주얼로 접할 수 있는, 전에 없는 책이다. | 사진가의 단상이 덧붙은 무용 사진집이 아니다. 사진의 관점에서 움직임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고유한 접근법 외에도 무용 공연과 움직임에 대한 생각,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 무대에 오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창작자, 제작자 등 지난 20여 년 한국 무용의 면면을 담았다. 이 시대 무용 현장 속에서 몸으로 써 내려간 연대기이자 비평이다. | 1940~1950년대 원로 무용가부터 2000년대생 신예 안무가까지, 한국 전통 무용부터 발레, 현대 무용과 한국에 방문한 세계적 거장의 작품까지, 이 책은 세대별 무용가와 단체, 주요 공연과 장면들을 폭넓게 아우른다. 사진과 글, 비평과 아카이브가 어우러진 『옥상훈의 ~타기』는 무용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식을 제안한다. 무용을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감상의 시간을, 사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움직임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건넨다. 스쳐 지나가는 찰나를 오래 남는 기억으로 바꾸는 일, 그 지난하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담은 이 책은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책 출간과 맞춰 5월 11일 월요일부터 5월 28일 목요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1층 씨어터광장에서 사진전이 열린다. 『옥상훈의 ~타기』의 확장판으로, 지면에서 미처 다 보여 주지 못한 현장의 순간들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책과 전시로 발생하는 저자의 수익은 모두 미래의 무용인들을 위해 설립될 공연 이미지 재단에 기부된다.
옥상훈의 ~타기 (현단계 한국 무용의 단면들 I, 2006~2025)
$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