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에 대한 기본 이해로 시작하여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여러 관계들을 추적함으로써 얽히고 설킨 관계를 풀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과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유일한 피조물이다. 그래서 사람은 육체적으로 하나님을 닮았다기 보다는 생각하고 느끼며,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질 뿐만아니라 거룩함과 의로움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하나님을 닮은 존재이다. 이렇게 그 본성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는 인간에게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다.
2과 기독교는 단순히 위에서 아래로의 일방통행식의 인간관계를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부부관계나 부모와 자식의 관계,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를 상하관계가 아닌 사랑하고 존중해야 할 인격적인 관계로 만들어 주셨다. 이것에 대한 단적인 예는 예수님께서 제자인 베드로의 발을 씻겨 주신 일이다. 인간관계를 일방통행식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죄성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3과 성경은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나는 수없이 많은 인간관계의 문제들에 대해 시시콜콜하게 유형별로 설명해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인간관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있다. 그것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적극적으로 따르려는 신앙이다. 그리고 나의 인간관계의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기도하며 고민하는 진지한 자세와 모든 사람을 대할 때 사랑의 동기를 가지고 하는 것이다.
4과 비로소 야곱은 하란을 떠나 20년만에 자유하는 몸이 되어 이제 마음껏 자기가 원하는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남아 있었는데 그의 형 에서와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던 것이다. 여전히 복수심에 가득차서 그를 죽이려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야곱은 너무나 부담스러운 만남, 그러나 피할 수 없는 만남을 앞두고 있었던 것이다.
5과 사울은 하나님께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사울은 왕이 된 후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하지 않고,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사울에게서 마음을 돌리시고 이새의 막내 아들인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주셨다.
6과 요셉은 야곱이 라헬에게서 낳은 아들입니다. 야곱은 어느 아내보다도 라헬을 아주 많이 사랑했기 때문에 라헬이 낳은 요셉에 대한 애정도 남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좋은 옷을 입히며 다른 형들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7과 바나바와 바울은 처음 선교사역을 했을 때 너무나 친밀한 동역자였다. 그런데 마가 요한이란 청년 때문에 두 사람 사이가 그만 틀어지고, 급기야는 서로 분열하게 되었다. 원래 마가라는 청년은 예루살렘 출신의 젊은이였다.
8과 노예제도에 대하여 : 로마시대에는 노예제도가 있었다. 그 당시의 노예들은 사람으로 대접 받지 못했고 주인의 재산일 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주인은 그들에 대한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노예들을 심하게 때릴 수도 있었고 죽일 수도 있었다. 그 당시의 노예들은 이것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1과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유일한 피조물이다. 그래서 사람은 육체적으로 하나님을 닮았다기 보다는 생각하고 느끼며,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질 뿐만아니라 거룩함과 의로움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하나님을 닮은 존재이다. 이렇게 그 본성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는 인간에게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다.
2과 기독교는 단순히 위에서 아래로의 일방통행식의 인간관계를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부부관계나 부모와 자식의 관계,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를 상하관계가 아닌 사랑하고 존중해야 할 인격적인 관계로 만들어 주셨다. 이것에 대한 단적인 예는 예수님께서 제자인 베드로의 발을 씻겨 주신 일이다. 인간관계를 일방통행식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죄성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3과 성경은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나는 수없이 많은 인간관계의 문제들에 대해 시시콜콜하게 유형별로 설명해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인간관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있다. 그것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적극적으로 따르려는 신앙이다. 그리고 나의 인간관계의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기도하며 고민하는 진지한 자세와 모든 사람을 대할 때 사랑의 동기를 가지고 하는 것이다.
4과 비로소 야곱은 하란을 떠나 20년만에 자유하는 몸이 되어 이제 마음껏 자기가 원하는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남아 있었는데 그의 형 에서와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던 것이다. 여전히 복수심에 가득차서 그를 죽이려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야곱은 너무나 부담스러운 만남, 그러나 피할 수 없는 만남을 앞두고 있었던 것이다.
5과 사울은 하나님께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사울은 왕이 된 후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하지 않고, 자기의 소견대로 행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사울에게서 마음을 돌리시고 이새의 막내 아들인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주셨다.
6과 요셉은 야곱이 라헬에게서 낳은 아들입니다. 야곱은 어느 아내보다도 라헬을 아주 많이 사랑했기 때문에 라헬이 낳은 요셉에 대한 애정도 남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좋은 옷을 입히며 다른 형들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7과 바나바와 바울은 처음 선교사역을 했을 때 너무나 친밀한 동역자였다. 그런데 마가 요한이란 청년 때문에 두 사람 사이가 그만 틀어지고, 급기야는 서로 분열하게 되었다. 원래 마가라는 청년은 예루살렘 출신의 젊은이였다.
8과 노예제도에 대하여 : 로마시대에는 노예제도가 있었다. 그 당시의 노예들은 사람으로 대접 받지 못했고 주인의 재산일 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주인은 그들에 대한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노예들을 심하게 때릴 수도 있었고 죽일 수도 있었다. 그 당시의 노예들은 이것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스도인의 인간관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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