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힌두교의 성자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의 가르침을 배우다!
「깨달음으로 가는 길」 제11권 『공의 경험』. 1981년 암으로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완전한 깨달음에서 나오는 가르침을 베푼 힌두교의 성자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생의 마지막 즈음에 설파한 가르침만을 모아 그의 깨달음의 정점을 문답 형식으로 맛보게 된다. 저자가 가르침을 설파하는 데 활용한 특별한 접근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오래 머물도록 허락해달라고 요청해도 들어주지 않은 이유부터 상대방이 자신의 질문에 대해 분명히 타당한 말을 하거나 올바른 답을 할 때도 동의하지 않은 이유까지 밝힌다.
저자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

인도 뭄바이에서 1897년 3월 15일 하누만 자얀띠 날에 태어났다. 몹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처음에는 어느 회사 사환 직을 하다가 그만두고 담배 장사를 하면서 평범한 상인의 삶을 살았다. 그러던 중 37세 때 친구의 안내로 스승인 싯다라메쉬와르 마하라지를 만나 수행의 길에 들어선다. 스승을 만난 지 3년 만인 1936년, 40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얻은 후 점차 세상에 알려져 그의 집에는 구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1981년 9월 8일 암으로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그는 가르침을 베풀었다.

목차

머리말
편집자의 말

1. 마하라지가 가르침의 기본 원리를 말한다
2. 세속적인 차원에서는 모든 것이 존재하지만, 가장 높은 차원에서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3. 진정한 성자는 이미 개성을 초월한 자이다
4. 참나의 행복을 바란다면, 몸-마음의 의식을 없애라
5. 죽은 시체와 동일시하지 말고, 행복하라!
6. 공의 경험
7. 의식이 현시될 때 이원성이 나타난다
8.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누가 아는가?
9. 의식 그 자체는 환상의 근원이다
10. 말 이전의 상태에 안주함으로써 고통을 끝내라

용어 해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