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따뿌리의 위빠사나 명상 아카데미에서 명상을 하다가 마음을 잃고는 빛나는 참나에 이르렀다. 하리드와르에서 빠빠지를 만나 짧은 가르침의 은총으로 마음 너머로 가서 희열로 있는 내면의 하늘을 본다. 참나에서 돌아오자 빠빠지께서는 저자를 붓다라 하였다. 최종적인 경험을 했음으로 구도를 당장 멈추고 고국으로 돌아가라 하셨다. 몇 년이 지난 후 라마나스라맘에서 저녁 찬가를 하다가 라마나님의 은총으로 또 참나에 이르렀다. 그 후 빠빠지의 말씀을 따라 바가바드 기따를 읽으면서 다수의 경전들을 번역하고 있다. 경남 창원의 아쉬람에서 삿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