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북인도에 살았던 슈리 H.W.L 푼자가 제자들과 함께 하는 동안 그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노래들을 모은 것이다. 이 노래들은 가장 숭고하면서도 가장 단순한 진리에 대한 완전한 경험으로부터 흘러나온 것이다. 그 진리란, 우리가 순수 의식이며 존재 전체라는 것이다.
...
내면을 바라보십시오.
그곳에는
그대, 나, 구루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그대는 늘 자유롭습니다.
거기에는
스승도
제자도
가르침도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진정한 성품을 잊고 자신은 유한하고 미미한 존재라고 믿고 있을 때, 그는 잘 설명될 수 없는 것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고대의 지혜로운 말들을 들려준다. 동이 트면 밤이 그러하듯이 의심이 사라지고 환영이 도망을 갈 때, 그의 말들은 한없는 자유와 사랑을 찬양하며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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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을 바라보십시오.
그곳에는
그대, 나, 구루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그대는 늘 자유롭습니다.
거기에는
스승도
제자도
가르침도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진정한 성품을 잊고 자신은 유한하고 미미한 존재라고 믿고 있을 때, 그는 잘 설명될 수 없는 것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고대의 지혜로운 말들을 들려준다. 동이 트면 밤이 그러하듯이 의심이 사라지고 환영이 도망을 갈 때, 그의 말들은 한없는 자유와 사랑을 찬양하며 춤을 춘다.
그저 고요하라 (슈리 푼자와의 삿상 | 3 |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