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법화경은 부처님의 가르침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경전이며 최고의 공덕경이라고 예로부터 일컬어져 왔다. 왜냐하면 법화경에는 성불을 하려거든 육바라밀을 완성해야 하며, 특히 보시바라밀을 통해서 공덕을 쌓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구마라집 번역의 한문에 입각하여 새로이 『신역 묘법연화경』을 상재했다고 한다.
신역 묘법연화경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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