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배꼽을 잡다 (임종유머와 인문학의 만남)

죽음이 배꼽을 잡다 (임종유머와 인문학의 만남)

$22.43
Description
코로나 19의 습격,
지친 마음에 웃음을 처방하다!
《죽음이 배꼽을 잡다》는 처음 접해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일상의 파괴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죽음을 한바탕 크게 웃고, 삶과 죽음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200편이 넘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처음으로 죽음을 가까이에 느끼며 사는 일상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것은 두려움이기도 하지만 삶의 의미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무엇인지도 알게 됐다. 그것은 바로 웃음과 공감이다. 저자는 죽음을 죽여주는 유일한 것이 바로 웃음이라고 말하며, 방콕 생활에 지친 독자들에게 ‘종이와 잉크로 만들어진 항우울제’인 이 책을 처방한다. 《죽음이 배꼽을 잡다》에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삶을 회복시켜 줄 웃음과 감동과 성찰이 담겨 있다. 412페이지의 책은 아름다운 이야기와 삶을 통쾌하게 만드는 명문장으로 넘쳐난다. 웃음이 버무려져 긍정적 사고와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게 된다.

1. 유머백치라도 유머에 눈뜨게 된다. 개그를 넘어선 해학과 풍자의 품격을 안다.
2. 책 속의 숲과 꽃이 영혼의 피톤치드다. 그림과 카툰을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된다. 삶은 어느 사이 안단테가 된다.
3. 재미·감동·유익의 삼박자가 있다. 슬며시 미소 짓고 폭소를 터뜨린다. 인생살이에 대한 성찰과 묵상이 있다. 생활정보로 삶의 품격을 높인다.
4. 책이면서 노트다. 책(부록)을 뜯어 호주머니에 넣었다가 결정적인 순간 써먹을 수 있다.
5. 활자와 영상이 만난다. 트롯에서 운명 교향곡까지 Q.R코드로 만난다.
6. 암 환우들에게는 면역력 주사가 된다. 죽음에 대한 편견을 일시에 부순다. 겁먹지 않는 인생설계를 돕는다. 깊은 영성과 신앙을 맛본다.
7. 저자가 평생 붙잡아온 가족 사랑이 있다. 부부애와 행복에 눈물짓게 된다.
저자

송길원

가정행복NGO인(사)하이패밀리의대표로있다.가정행복지킴이로아내김향숙박사와함께가족생태계를변화시키는일에30년을헌신해왔다.그의키워드는‘행복·가정·미래’다.모든사람을‘행복가정’으로헹가래치고픈그가이번에는죽음에맞장을떴다.
고신대학과동신학대학원,고려대학교대학원을졸업하고미국RTS에서학위를받았다.현재가정사역센터인〈W-스토리〉에살고있다.

목차

머리말에대한생각

Ⅰ이제생각났어,죽음생각!:삶과죽음의앙상블
..믿고보는추천사_임철순
Ⅱ웃프다,장례식장풍경:고인은간데없고상주만설레발레
Ⅲ죽음저편을훔쳐보다:하늘이다아는스캔들
Ⅳ골때리는이야기:죽음이말을걸어오다
..믿고보는추천사_신상훈
Ⅴ암파인땡큐:아리아리랑아라리가나았네
Ⅵ해피에이징으로사는길:아이생각,어른생각
..끄트머리에다가와읽는발문_배철현
Ⅶ내인생의라스트신!!!:내인생의명대사

후기(後記)에대한생각
부록_소담활인(笑談活人)으로살기위한임종유머베스트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