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K-쉐마교육을 아십니까』는 현용수 박사가 40여 권에 걸쳐 집대성해 온 유대인 교육, 인성교육, 쉐마교육, 가정교육, 효교육, 아버지·어머니 교육론을 한 권으로 요약한 책이다. 이 책은 유대인 교육을 단순히 모방하자는 책이 아니라, 유대인 교육의 핵심 원리를 한국인의 가정과 교회, 다음 세대 교육에 맞게 재해석한 K-쉐마교육 이론서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는 다음 세대 교육의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부모는 자녀와 대화하기 어려워졌고, 교회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지만 그 복음이 삶의 인격과 신앙 정체성으로 뿌리내리게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교교육은 발전했지만 인성은 약해지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사명과 책임, 효와 공동체 의식은 약화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인성교육의 원리 부재와 가정 중심 말씀 전수의 상실에서 찾는다. 저자는 유대인이 4,000년 동안 자손 대대로 토라와 정체성을 전수해 온 비밀을 연구하며, 그 핵심을 두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는 독수리 인성교육 원리, 둘째는 쉐마교육 원리이다.
저자는 인성교육을 단순히 착한 사람을 만드는 교육으로 보지 않는다. 좋은 인성교육은 착하고, 강하고, 큰 인물로 키우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그는 ‘수직문화와 수평문화’ 이론을 제시한다. 수직문화는 종교, 전통, 역사, 철학, 효, 애국심, 고난의 역사 등 인간의 뿌리와 정체성을 세우는 가치이고, 수평문화는 물질, 유행, 쾌락, 권력, 현대 지식 중심의 표면적 가치이다. 저자는 오늘날 자녀교육의 실패가 수직문화의 약화와 수평문화의 확산에서 비롯되었다고 분석한다.
또한 이 책은 기독교교육의 한계를 지적한다. 신약교회는 세계선교에는 힘썼지만, 자녀와 가정 안에서 말씀을 자손 대대로 전수하는 데에는 약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저자는 신명기 6장 4-9절에 근거한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복음을 전하는 수평선교와 함께, 가정에서 자녀에게 말씀을 전수하는 수직선교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K-쉐마교육을 아십니까』는 유대인을 유대인답게 만든 교육 원리를 한국인을 한국인답게, 기독교인을 기독교인답게 세우는 교육 원리로 재해석한다. 그래서 이 책의 목적은 유대인 교육의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한국형 쉐마교육, 곧 K-쉐마교육의 이론적 토대와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AI시대, 지식은 넘쳐나지만 아이들의 인성, 신앙, 정체성은 흔들리고 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고, 교회는 다음 세대를 걱정하지만 가정과 연결된 교육의 원리를 잃어버렸다.
『K-쉐마교육을 아십니까』는 바로 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 쓰인 책이다. 저자 현용수 박사는 정통파 유대인 공동체와 탈무드 교육 현장을 연구하며, 유대인이 4,000년 동안 말씀과 정체성을 자손 대대로 전수할 수 있었던 교육 원리를 추적했다. 그리고 그것을 한국인과 한국교회에 맞게 적용한 K-쉐마교육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자녀교육서이면서 동시에 인성교육론, 가정교육론, 교회교육론, 기독교교육론이다. 부모, 목회자, 교사, 기독교 교육자, 다음 세대 사역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육 대안서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는 다음 세대 교육의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부모는 자녀와 대화하기 어려워졌고, 교회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지만 그 복음이 삶의 인격과 신앙 정체성으로 뿌리내리게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교교육은 발전했지만 인성은 약해지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사명과 책임, 효와 공동체 의식은 약화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인성교육의 원리 부재와 가정 중심 말씀 전수의 상실에서 찾는다. 저자는 유대인이 4,000년 동안 자손 대대로 토라와 정체성을 전수해 온 비밀을 연구하며, 그 핵심을 두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는 독수리 인성교육 원리, 둘째는 쉐마교육 원리이다.
저자는 인성교육을 단순히 착한 사람을 만드는 교육으로 보지 않는다. 좋은 인성교육은 착하고, 강하고, 큰 인물로 키우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그는 ‘수직문화와 수평문화’ 이론을 제시한다. 수직문화는 종교, 전통, 역사, 철학, 효, 애국심, 고난의 역사 등 인간의 뿌리와 정체성을 세우는 가치이고, 수평문화는 물질, 유행, 쾌락, 권력, 현대 지식 중심의 표면적 가치이다. 저자는 오늘날 자녀교육의 실패가 수직문화의 약화와 수평문화의 확산에서 비롯되었다고 분석한다.
또한 이 책은 기독교교육의 한계를 지적한다. 신약교회는 세계선교에는 힘썼지만, 자녀와 가정 안에서 말씀을 자손 대대로 전수하는 데에는 약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저자는 신명기 6장 4-9절에 근거한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복음을 전하는 수평선교와 함께, 가정에서 자녀에게 말씀을 전수하는 수직선교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K-쉐마교육을 아십니까』는 유대인을 유대인답게 만든 교육 원리를 한국인을 한국인답게, 기독교인을 기독교인답게 세우는 교육 원리로 재해석한다. 그래서 이 책의 목적은 유대인 교육의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한국형 쉐마교육, 곧 K-쉐마교육의 이론적 토대와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AI시대, 지식은 넘쳐나지만 아이들의 인성, 신앙, 정체성은 흔들리고 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지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고, 교회는 다음 세대를 걱정하지만 가정과 연결된 교육의 원리를 잃어버렸다.
『K-쉐마교육을 아십니까』는 바로 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 쓰인 책이다. 저자 현용수 박사는 정통파 유대인 공동체와 탈무드 교육 현장을 연구하며, 유대인이 4,000년 동안 말씀과 정체성을 자손 대대로 전수할 수 있었던 교육 원리를 추적했다. 그리고 그것을 한국인과 한국교회에 맞게 적용한 K-쉐마교육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자녀교육서이면서 동시에 인성교육론, 가정교육론, 교회교육론, 기독교교육론이다. 부모, 목회자, 교사, 기독교 교육자, 다음 세대 사역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육 대안서이다.
K-쉐마교육을 아십니까 1: 이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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