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입소문 나는 책은 무엇이 다른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아비투스』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10종의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기획, 편집, 마케팅 노하우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아비투스』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10종의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기획, 편집, 마케팅 노하우
『10만 부 베스트셀러 만드는 법』은 웅진지식하우스, 인플루엔셜, 그리고 다산북스, 세 곳의 단행본 출판사에서 편집자와 콘텐츠개발본부 팀장으로 실무 경험을 쌓고, 현재는 ㈜클레이하우스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윤성훈 저자의 출판 실무서다.
저자는, 다산북스에서 인문팀장으로 일했을 당시 해마다 1종 이상, 총 6종의 1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이후 출판시장의 극심한 불황에도 ㈜클레이하우스 출판사의 책을 포함 총 4종의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고, 최근에는 해당 베스트셀러 중 몇몇의 해외판권 수출로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10만 부 베스트셀러 만드는 법』에는, 16년간 단행본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1만 부나 100만 부가 아닌 왜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지, 어떻게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10만 부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특히 저자는, 함께했던 선배들이 그랬듯, 자신 또한 동료와 후배 출판인들에게 실무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고, 사양 산업으로 치부되는 출판업계에서 ‘나도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비전을 갖는 데 조그만 힌트라도 건네고픈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노하우로, 책을 만드는 전반에 걸친 과정에서 핵심적인 포인트를 짚어준다. 우선, 팔리는 책을 위한 ‘기획’의 기술로는, 처음부터 될 만한 놈을 찾는 법, 익숙하되 새로운 제품을 기획하는 법, 저자에게 새로운 아이템을 제안하는 법, 기획안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보다 저자에게 진심과 성의를 다해야 기획이 잘되는 이유 등을 설명한다. 또 술술 잘 읽히는 책을 만들기 위한 ‘편집’의 기술로, ‘콘셉트’와 ‘퍼포먼스’라는 상품력의 2대 핵심을 잡는 방법, 목차를 다듬고 좋은 제목을 짓고 100자 소개 문구를 효과적으로 쓰는 법, 독자를 사로잡는 대지문안 작성법과 디자이너와 잘 소통하고 콘셉트에 딱 맞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독자를 미리 만드는 ‘마케팅’의 기술 파트에서 저자는, ‘판매를 일어나게 하는 마중물’과 그것을 구현해주는 ‘사전 마케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최근 변화하고 있는 출판 마케팅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저자는, 다산북스에서 인문팀장으로 일했을 당시 해마다 1종 이상, 총 6종의 1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며, 이후 출판시장의 극심한 불황에도 ㈜클레이하우스 출판사의 책을 포함 총 4종의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고, 최근에는 해당 베스트셀러 중 몇몇의 해외판권 수출로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10만 부 베스트셀러 만드는 법』에는, 16년간 단행본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1만 부나 100만 부가 아닌 왜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지, 어떻게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10만 부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특히 저자는, 함께했던 선배들이 그랬듯, 자신 또한 동료와 후배 출판인들에게 실무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고, 사양 산업으로 치부되는 출판업계에서 ‘나도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비전을 갖는 데 조그만 힌트라도 건네고픈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노하우로, 책을 만드는 전반에 걸친 과정에서 핵심적인 포인트를 짚어준다. 우선, 팔리는 책을 위한 ‘기획’의 기술로는, 처음부터 될 만한 놈을 찾는 법, 익숙하되 새로운 제품을 기획하는 법, 저자에게 새로운 아이템을 제안하는 법, 기획안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보다 저자에게 진심과 성의를 다해야 기획이 잘되는 이유 등을 설명한다. 또 술술 잘 읽히는 책을 만들기 위한 ‘편집’의 기술로, ‘콘셉트’와 ‘퍼포먼스’라는 상품력의 2대 핵심을 잡는 방법, 목차를 다듬고 좋은 제목을 짓고 100자 소개 문구를 효과적으로 쓰는 법, 독자를 사로잡는 대지문안 작성법과 디자이너와 잘 소통하고 콘셉트에 딱 맞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독자를 미리 만드는 ‘마케팅’의 기술 파트에서 저자는, ‘판매를 일어나게 하는 마중물’과 그것을 구현해주는 ‘사전 마케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최근 변화하고 있는 출판 마케팅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10만 부 베스트셀러 만드는 법 (입소문 나는 책은 무엇이 다른가)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