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피라니아 갈릴레오 (양장본 Hardcover)

닌자 피라니아 갈릴레오 (양장본 Hardcover)

$11.66
Description
우정과 신념에 관한 독특한 이야기
『닌자 피라니아 갈릴레오』는 명문 페시티고 사립학교에 다니는 엘리아스, 아너리아, 쇼헤이의 우정과, 저마다의 이야기가 갈릴레오의 선택과 피라니아를 화제로 펼쳐집니다. 10대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실험 정신과 탐구 과정, 우정과 연애, 자기주장이 재치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명문 페티시고 사립학교에 다니는 세 친구 엘리아스, 아너리아, 쇼헤이는 삼총사로 불리며 우정을 과시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엘리아스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과학 경진 대회에 본의아니게 참가하게 되고, 엘리아스의 형이 과거에 증명한 '식물과 바로크 음악의 상관관계'의 결과를 뒤엎어 버립니다. 그로 인해 갈릴레오처럼 학생 법정에 서게 되고, 화학실의 군주 이든 선생님과 마찰을 빚게 됩니다.

엘리아스와 더불어 명문 페시티고 사립학교의 1,2등을 다투는 아너리아. 아너리아의 과학 경시대회 연구 주제는 육식을 하는 피라니아를 육식보다 채식을 더 좋아할 수 있도록 개조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소녀 변호사 아너리아에게는 라이벌 골리앗 리드와의 싸움이나 피라니아에게 채식을 가르치는 일보다 쇼헤이에 대한 사랑 고백이 더 어려운데……. [양장본]
★ 수상 내역 ★
+ 2003 학부모 선택 금상 수상
+ 2004 텍사스 작가 연합상 수상
+ 어린이 도서관 사서 연합 추천 도서
+ 006 미국 도서관 협회 청소년 부문 추천 도서
+ 2005-2006 조지아 아동 문학상 후보
저자

그레그 라이틱 스미스

엘리아스, 쇼헤이, 아너리아처럼 시카고에서 자라 과학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일리노이 대학교와 텍사스 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미시건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습니다.
독일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미국인 가정으로 입양된 자신의 경헙을 바탕으로 엘리아스와 쇼헤이의 가족을 묘사했다고 합니다. 지은이도 쇼헤이처럼 입양되어 새로운 형제를 갖게 되었는데, 팀 같은 어린 동생이 아니라 나이 많은 형이었다고 합니다. 부인 신시아 라이틱 스미스도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쓰는 소설가이며, 가족은 텍사스 오스틴에서 고양이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목차

01 피라나에에게 바나나를 먹이는 법
02 식물과 음악 그리고 초밥
03 앞으로의 계획
04 정원
05 다다미 닌자단
06 비밀 편지
07 재앙
08 식은 죽 먹기
09 시험이 끝나고
10 이메일
11 어럽쇼?
12 성적 통보
13 일본풍
14 공중 정원
15 망했다
16 골리앗이 아니라고?
17 나 아니라니까!
18 과학 경진 대회
19 수상자 발표
20 안 좋은 소긱
21 난관
22 닌자처럼
23 교감 선생님을 만나다
24 재판을 앞두고
25 나를 좋아한다고?
26 긴급 이메일
27 재판 전 절차
28 재판 시작
29 이든 선생님, 증인석으로
30 쇼헤이 오리어리 군, 증인석으로
31 평결
32 결심
33 사과
34 계획
35 선고
36 다시 정원으로

출판사 서평

시카고의 명문 페시티고 사립학교는 우리나라의 과학 고등학교나 외국어 고등학교 정도의 수준에 해당합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우리처럼 대학 입시에 학교 교육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학부모들의 수준 또한 우리의 교육 분위기와 다르기도 하고요. 페시티고 사립학교의 학부모 대부분은 학생들의 동문 선배이기도 하며, 직업군이 학자나 변호사, 판검사 따위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또한 학교의 제도나 행사에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합니다.
이런 명문 사립학교에서 세 남녀 학생 엘리아스, 쇼헤이, 아너리아는 삼총사로 불리며 우정을 과시합니다.
그러던 중, 귀차니스트 엘리아스는 본의 아니게 참가한 과학 경진 대회에서 화학실의 군주 이든 선생님의 권위에 도전하게 되고, 천하태평 쇼헤이는 자신을 입양한 부모님과 한판 자존심 대결을 벌입니다.
소녀 변호사 아너리아에게는 라이벌 골리앗 리드와의 싸움이나 피라니아에게 채식을 가르치는 일보다 사랑 고백이 더 어렵습니다.
세 친구의 우정은 이대로 계속될 수 있을지, 저마다의 입장에 선 이야기가 갈릴레오의 선택과 피라니아를 화제로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