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기술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기술

$7.00
Description
내 아이의 머리를 좋게 만드는 생활 속 습관!
이 책은 유아 교육에서부터 노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날카로운 심리 분석을 통해 명쾌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심리학자로 정평을 얻고 있는 다코 아키라의 저술로, 유아교육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어린아이의 머리를 좋게 만들기 위해 부모가 꼭 해주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어린아이일수록 주어진 환경 조건에 따라 머리가 좋아질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는데, 이때 부모의 역할 특히 아이와 가장 가까이서 생활하고 있는 어머니가 어떻게 아이를 대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내 아이의 미래가 달린 문제임에 그 어떤 부모도 소홀히 다룰 수 없을 것이다.
저자

다코 아키라

1926년에 태어나 도쿄대학 문학부 철학과(심리학 전공)를 졸업했으며, 지바 대학 명예교수 겸 다코 아키라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학술 연구를 하는 동시에 풍부한 아이디어와 경쾌한 필력을 살린 저서로 많은 독자층을 가진 그는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자주 출현했으며, 유아 교육에서부터 노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그의 날카로운 심리 분석은 명쾌한 방향을 제시하여 심리학자로서의 정평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머리 체조》, 《거침없는 공부 방법》, 《심층심리술》, 《집중력을 기르는 책》, 《아이를 훌륭하게 꾸짖는 방법》 《잘못 끼운 단추는 처음부터 다시 끼워도 늦지 않다》,《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사람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 어린아이의 머리는 점점 좋아진다

첫째 마당 한 마디의 말이 아이의 머리를 결정한다
둘째 마당 ‘나쁜 아이’일수록 잘 발전한다
셋째 마당 환경이 머리를 좋게 한다
넷째 마당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한다
다섯째 마당 생각할 기회를 준다
여섯째 마당 머리에 영향을 준다

출판사 서평

‘부모만이 자녀의 머리를 바꿀 수 있다. 내일이면 늦는다!’
이 말을 듣고 과연 아이의 머리를 좋게 만드는 기술이 있을까 하고 의문을 갖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머리의 좋고 나쁨은 선천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머리는 특히, 어린아이일수록 적절한 자극만 주면 얼마든지 좋게 만들 수 있다. 문제는 이 적절한 자극이란 어떤 것이며 또 누가 해야 하는가인데, 이 책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기술》이 바로 그 해답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전체 여섯 마당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방법을 친절하게 제시해 주고 있으므로, 따라만 해도 내 아이의 머리는 몰라보게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내 아이가 고생한다! 이 땅의 모든 부모가 읽어야만 할 필독서로 이 책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기술》을 적극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