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의 주인공 삼봉이네 할아버지는 "지키면 자기 땅이고 버려두면 남의 땅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우리가 끝까지 독도를 지키면 언제까지나 독도는 우리땅일 것이고 버려두면 지킬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말이겠지요. 이 책의 저자 김일광 작가는 독도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울컥해진다고 말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나마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 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며 그는 독도와 강치에 대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 [어린이(초등)-초등5~6학년-어린이동화-국내창작동화]
* [어린이(초등)-초등5~6학년-문학/고전-문학일반]
* [어린이(초등)-초등5~6학년-역사/문화/인물-한국사]
* [어린이(초등)-초등5~6학년-어린이동화-국내창작동화]
* [어린이(초등)-초등5~6학년-문학/고전-문학일반]
* [어린이(초등)-초등5~6학년-역사/문화/인물-한국사]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