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선물(빅북)

한밤의 선물(빅북)

$60.00
Description
빛과 어둠의 아이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은 시간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지요. 슬퍼하는 한밤에게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다가와 자신이 가진 것을 하나씩 선물합니다. 그렇게 한밤의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한밤도 친구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선물하지요. 그러자 모두에게 재미있는 그림자가 생깁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 한밤은 행복한 꿈을 꾸며 잠이 듭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마음과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줄 아는 한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한밤의 선물』에는 시간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나눔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은 시시각각 모습을 달리 합니다. 자연은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동안 계속해서 변화하고, 자신이 가진 그 아름다움을 이 세상에 나누어 줍니다.
저자

홍순미

글쓴이홍순미는1981년강원도두메산골에서태어났습니다.어릴적부터밤하늘보는것을좋아하고,사람보다하늘과땅을보며놀았습니다.산과강을따라걷는것,도서관에서그림책을읽는것,이불을덮고누워잠자기전에상상으로이야기만드는것을좋아합니다.좋아하는것들로글을짓고그림을그리고있습니다.저녁노을을보면서자연에감사한마음이들었습니다.그마음을한밤에담았습니다.5년동안함께하며밤하늘로물들인한밤이를세상에내놓습니다.www.soonillust.com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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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의아름다움과정서로전세계를감동시키는책
《한밤의선물》을빅북(BigBook)으로도만나보세요!

기존《한밤의선물》보다150~200%더크게만들어졌습니다.새벽,아침,한낮,저녁,한밤의각이야기들을150~200%더커진그림으로만날수있습니다.시간의흐름에따라갖가지색으로변하는하늘을커다란책으로보면그감동이더욱크게다가옵니다.아이들의눈을사로잡는다채로운색으로아름답게펼쳐지는그림.기분에따라다른장면을펼쳐두면집안에새로운따뜻함이스며듭니다.

빅북은안전한라운딩모서리처리와쉽게찢어지지않는튼튼한재질로제작되었습니다.가정에서는물론이고,유치원,도서관등에서도다양하게활용될수있습니다.

빛과어둠의다섯아이들-새벽,아침,한낮,저녁,한밤이야기
빛의흐름이주는오방색과섬세하고부드러운한지그림

빛과어둠의아이들새벽,아침,한낮,저녁은시간에게멋진선물을받았습니다.하지만한밤에게는아무것도없었지요.슬퍼하는한밤에게새벽,아침,한낮,저녁이다가와자신이가진것을하나씩선물합니다.그렇게한밤의세상은점점더아름다워지고,한밤도친구들에게자신의일부분을선물하지요.그러자모두에게재미있는그림자가생깁니다.혼자있어도혼자가아닌한밤은행복한꿈을꾸며잠이듭니다.새벽,아침,한낮,저녁이자신이가진것을나누는마음과가진것이없어도나눌줄아는한밤의마음이참아름답습니다.
이책에는시간과자연이주는아름다운선물과나눔에감사하는마음을담았습니다.시간이흐르면서자연은시시각각모습을달리합니다.자연은하루24시간,1년사계절동안계속해서변화하고,자신이가진그아름다움을이세상에나누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