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크레용 (양장본 Hardcover)

프랑켄크레용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항상 ‘프랑켄슈타인’의 팬이었다는 작가 마이클 홀은 크레용들의 이야기로 ‘프랑켄슈타인’을 새롭게 그려냈다. 프랑켄슈타인이 아닌 『프랑켄크레용』. 초록, 주황, 보라로 이루어진 이 배우는 32쪽에서 마을 사람들을 놀래킬 준비를 한다. 마을 사람들이 마을에 숨은 괴물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된 사건은 갑자기 ‘빠드득 빠드득 빠드드드득!’ 하고 생겨난 낙서를 제작진과 출연진 크레용들이 해결하지 못하면서 전개된다. 복잡한 구성과 뒤통수를 치는 반전, 독특한 이야기 흐름에 집중하게 되는 이 그림책은 ‘제작이 취소되었다’는 공지로 시작한다. 제작이 취소되었는데, 어떻게 책이 출간됐을까? 이 책으로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작가 마이클 홀의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저자

마이클홀

글쓴이마이클홀은한때과학자였으며항상프랑켄슈타인팬이었습니다.지은책으로《내마음은사랑의동물원》,《행복한네모이야기》,《빨강》등이있습니다.미국미네소타주미니애폴리스에서가족과함께살고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그림책의제작은취소되었습니다!

크레용들은프랑켄크레용을제작할준비를마쳤습니다.모든역할이정해지고,의상이완성되고,막을올리려고합니다.프랑켄크레용을맡은초록,주황,보라크레용은32쪽에서대기하기로했지요.
그때사고가생겼습니다.무대에서낙서가발견된것입니다.제작진크레용들과출연진크레용들은낙서를지우려고최선을다하지만,낙서는점점커지고,괴물이되어갑니다.제작진,출연진크레용들은낙서가왜생겼는지알지못하고두려움에떨었습니다.
32쪽에서기다리던프랑켄크레용은32쪽을펼치자‘으르르르러어어어엉!’하고울부짖었습니다.그런데비명을지르는마을사람들이없네요.불을켜자프랑켄크레용앞에낙서가나타납니다.프랑켄크레용은괴물을물리치게될까요?이그림책은어떻게되는걸까요?괴물의정체는무엇일까요?

어떻게취소된그림책에실릴수있는거지?
좋은질문이군.


항상‘프랑켄슈타인’의팬이었다는작가마이클홀은크레용들의이야기로‘프랑켄슈타인’을새롭게그려냈습니다.프랑켄슈타인이아닌‘프랑켄크레용’.초록,주황,보라로이루어진이배우는32쪽에서마을사람들을놀래킬준비를합니다.마을사람들이마을에숨은괴물이야기를하면서시작된사건은갑자기‘빠드득빠드득빠드드드득!’하고생겨난낙서를제작진과출연진크레용들이해결하지못하면서전개됩니다.결국32쪽에서만난프랑켄크레용과낙서괴물.프랑켄크레용은이일을해결할수있을까요?
복잡한구성과뒤통수를치는반전,독특한이야기흐름에집중하게되는이그림책은‘제작이취소되었다’는공지로시작합니다.제작이취소되었는데,어떻게책이출간됐을까요?《빨강:크레용의이야기》로‘자기자신에게솔직해야한다는이야기’를했던작가마이클홀의재치있는유머가돋보이는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