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로 선교하라 (마지막 추수를 위한 전략)

책쓰기로 선교하라 (마지막 추수를 위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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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지막 추수를 위한 전략 [책쓰기로 선교하라].
저자

김열방

저자김열방
서울목자교회담임목사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졸업
<성령님과실제적인교제법>의저자
책쓰기학교강연학교공동저자코치

목차

머리말.그들은우리의책에열광했다3
제1부.책분신을만들어전도하고선교하라/김열방13
제2부.나는하나님이주신지혜로책을쓰는작가다/박경애53
제3부.40대에하지않으면안될책쓰기/이은아81
제4부.책에써서후세에영원히있게하라/이은영171

출판사 서평

“그들은우리의책에열광했다”
당신은책쓰기의힘을아십니까?
나는책쓰기의힘을알고29살에책을써냈습니다.그결과내인생은완전히바뀌었습니다.당신도책을써내십시오.
유태인들은그들이쓴책을분신으로여겼습니다.
“우리는전세계를떠돌아다니면서멸시와천대를받았다.하지만우리가쓴책은가는곳마다존중과대접을받았다.우리가쓴책은우리가가지못하는곳에거침없이들어갔다.사람들은우리를거절했지만우리가쓴책은환영했다.우리가쓴책은사람들의거실과도서관에자리를잡았고그들의책상과식탁위에놓였고그들의가방과가슴속에파고들어가보물처럼여겨졌다.우리가쓴책은우리의분신이되어우리대신사람들을만나고가르쳤다.그들은우리의책에열광했다.우리는제한된곳에서제한되게일했지만우리의책은아무제한없이사람들을만났고그들을완전히변화시켰다.그들이우리가쓴책을읽자우리에대한인식이좋게바뀌었다.이것이책의힘이다.”
나는29살까지수많은책을읽기만했습니다.그러다29살에책을쓰겠다는꿈을가졌고결국성령님의도우심으로해냈습니다.당신도책을읽지만말고성령님과함께책을써내십시오.
나는모태신앙으로12살에예수님을만났습니다.
그리고20살에성령을체험하고방언과예언등여러가지은사를받았습니다.그때부터전국을다니며강연하기시작했습니다.하지만책을써내기전까지는무명의세월을보내야했습니다.주위몇몇사람만나를알아봤고강사로초청했습니다.
그래도내안에계신성령님의나타남을통해수많은사람들이구원받고성령을체험하고은사를받는엄청난변화를경험했습니다.나에대한소문을들은사람들이밤낮나를찾아와상담하고기도받았습니다.그들은나를통해많은깨달음을얻고새로운힘과용기를가지게되었습니다.하지만동네청년에불과했습니다.그런중에나는29살에책을써내기로마음먹었습니다.
크게성공한사람들은모두책을써냈다는것을알았기때문입니다.나는그들이쓴책을읽고많은영향을받았습니다.크게성공해야책을쓸수있는걸까요?아닙니다.위대한업적보다더큰것은위대한삶입니다.위대한삶은빈민촌에서구제활동을하고아프리카에선교사로나가는것만이아니라위대하신하나님을사랑하고매일그분과함께숨쉬며살아가는것입니다.
나는책에어떤내용을쓸지단숨에정리했습니다.
“위대한업적은한줄이면끝나지만위대한삶은수만줄이다.”
그리고컴퓨터를사서한달동안자판을두드렸습니다.
낮에는아이가뛰놀았기때문에책을쓰기힘들어잠을잤고저녁을먹은후에밤새도록자판을두드렸습니다.그러자200쪽이넘는두꺼운책<성령님과실제적인교제법>이태어났습니다.
그책이출간되자동네에서활동하던내가전국과세계를다니게되었습니다.그책은수십만권이팔렸습니다.나는즉시유료세미나를열었는데목사님500명을비롯해700명이참석했습니다.하루만에700권의책이세미나현장에서팔렸습니다.
내책은다리가있어내대신부지런히전국을돌아다녔고날개가있어내대신부지런히세계를날아다녔습니다.그때나는총신대학원에입학만하고바로휴학을한상태였습니다.아직목사가아닌전도사였습니다.아직졸업생이아닌입학생이었습니다.아직대형교회목사님이아닌개척교회준비중이었습니다.은퇴하고70세에책을쓴것이아닌20대에책을썼습니다.유학을다녀오고박사학위를받은것도아니었지만번역서만5000권을출간한대형출판사사장님이내원고를보고는해외유학갖다온사람같다고했습니다.내책이영어표현방식으로써졌고원서를번역한것보다더잘써졌다고했습니다.
나는공부를못했던사람입니다.전교520명중에518등할정도였습니다.그런내가하나님께지혜를달라고구했고받았습니다.나는하나님이주신지혜로‘천재적인책쓰기의일곱가지원리’를정립했기때문에단방에천재적인책을써낼수있었습니다.당신도책을써내겠다는꿈을가지고시도하십시오.
책쓰기가내인생을바꾸었고나를크게성공시켰습니다.
나는지금분주하게돌아다니지않습니다.빽빽한강연스케줄이성공이아님을알기때문입니다.나는매일아침카페에앉아꾸준히책을써내고외부스케줄을백분의일로줄였는데놀랍게도백배의복을받았습니다.아니그이상의복을받았습니다.1년내내분주하게돌아다닌다고복을받는것이아닙니다.
책분신을만들어그책이내대신돌아다니게해야합니다.
나는사람들에게책을써내는것이세상을바꾸는가장빠른길이라고말합니다.책은수많은지도자의골수에파고듭니다.
나는책을쓰는것이최고의전도전략이라고강조합니다.
“나는분주하게돌아다니며목이쉬도록강연하지않지만내책을읽은대형교회목사님들과선교단체대표들이변화되어내대신수만명앞에서목에서피가나도록외치고있다.그래서수많은교회들과선교단체가율법주의에서온전한복음으로바뀌었다.내가쓴책은지금도전국과세계의지도자들을만나그들을변화시키고있다.나는카페에혼자조용히앉아매일몇장씩책을쓸뿐이지만이것이가장강력하고빠른변화의길이다.”
내가책을써냈기때문에그책이분신이되어내대신전국과세계를다니며일하므로나는럭셔리하게혼자카페에앉아커피를마시며책을읽고산책하고드라이브를즐길수있습니다.
전도도마찬가지입니다.지금은책으로전도해야합니다.
옛날처럼사탕이나연필,설탕이나밀가루를준다고되는것이아닙니다.하루살이전단지나전도지도별효과없습니다.나도그것을가슴에가득껴안고동네와전철역에서수만장돌렸지만다무시당하고짓밟혔습니다.하지만두꺼운책을선물로주면소중하게간직하며몇번이나고맙다는인사를했습니다.
내가쓴책은불신자에게전도용으로선물하기좋게끔아주예쁘게디자인을했습니다.그래서기독교서점이아닌일반서점에서내책을구입해서읽고구원받은사람들이많습니다.
어떤사람은자기기준으로이렇게말했습니다.
“제목이그게뭐야?내인생을바꾼억만장자마인드.”
하지만나는전도용으로그책을썼고일반서점에수천권유통시켰고기독교신문이아닌일반신문에광고를내베스트셀러가되게했습니다.왜냐고요?불신자들은기독교파트에가지않고경제,경영파트에가서책을고르고그들에게전도하려면그런제목과표지로멋지게책을출간해야하기때문입니다.
내가책을쓰고출간하는목적은분명합니다.나는복음을위해목숨을걸었고이일을위해모든시간과비용을투자합니다.
나는기독교책과일반책을번갈아가면서출간합니다.
물론내용은‘원색적인복음’이고거침없이다담습니다.
당신도복음이담긴책을써내십시오.전도하고선교하기위해거액을헌금하고건물을짓는것도좋지만그보다더시급한것은책을써내는것입니다.책을써내면다른것은저절로들어옵니다.내가책을써내자그책을읽고복음을위해함께헌신하겠다고찾아온사람들이많았고다른필요들이다채워졌습니다.
책을한권써낸다는것은서울잠실에123층빌딩을짓는것보다더귀한일입니다.책은인생최고최대의성과물입니다.
“책을아무나쓰나요?저는부족해서책을못써요.”
물론책은아무나쓰면안됩니다.누가써야할까요?
오직복음을깨닫고행복하게사는사람이써야합니다.
복음을모르고비참한삶을사는사람곧죄와목마름,병과가난,어리석음과징계와죽음가운에있는사람이책을쓰면그런저주의내용만책에가득담을것입니다.하지만복음을깨닫고비옥한삶을사는사람곧의와성령충만,건강과부요함,지혜와평화와생명을누리는사람이책을쓰면그런축복의내용을책에가득담을것입니다.당신은어떤종류의사람입니까?
당신이예수를구주로믿고비옥한삶을살고있다면만사를제쳐두고모든시간과비용을투자해책을써내십시오.그것이살아있는동안해야할가장귀한일입니다.
나중에형편이좀더좋아지면책을써내겠다는생각을버리십시오.후회하지말고지금손가락하나라도까닥할힘(건강,지혜,시간,돈)이있을때책을쓰십시오.지금이책을써낼가장좋은때입니다.건강의문이닫히고지혜의문이닫히고시간의문이닫히고돈의문이닫히면절대로책을써낼수없습니다.
내가온전한복음을깨달은사람들에게지금책을써내라고권하자그들은의아한표정을지으며이렇게물었습니다.
“제가책을써내는것이정말하나님의뜻인가요?”
그렇습니다.하나님은당신에게책을써내라고말씀하십니다.
“책에써서후세에영원히있게하라.”(사30:8)
기회가왔을때내일로미루지말고오늘순종하십시오.
“지금은형편이안됩니다.나중에형편이되면할게요.”
그런때는결코오지않습니다.형편은막연히수십년동안기다린다고오는것이아니라당신이믿음으로만들어야하는것입니다.책은‘형편’으로써내는것이아니라‘믿음’으로써내는것입니다.책을써내려면믿음이있어야합니다.믿음만있으면책을써낼수있습니다.믿음만있으면무에서유를창조합니다.
“예수께서이르시되할수있거든이무슨말이냐믿는자에게는능히하지못할일이없느니라하시니…….”(막9:23)
사람은하나님이툭건드리면불치의병이낫고건강해집니다.어리석음이사라지고지혜가가득해집니다.수명이연장되어시간이고무줄처럼수십년늘어납니다.가난이사라지고어떻게든돈을만들수있는힘이생깁니다.하지만반대로어느날하나님이툭건드리면모든것의문이닫힙니다.그러므로지금숨쉴수있을때,손가락을까닥할수있을때책을써내십시오.
옷은10년,건물은100년,책은천년갑니다.빌딩은업적이지만책은삶입니다.복음을깨닫고누리는삶은영원히남습니다.
다름아닌‘오직복음’이내인생을바꿨습니다.그러므로나는누가뭐라던상관않고오직복음이담긴책을써냅니다.“그러므로모든육체는풀과같고그모든영광은풀의꽃과같으니풀은마르고꽃은떨어지되오직주의말씀은세세토록있도다하였으니너희에게전한‘복음’이곧이말씀이니라.”(벧전1:15)
당신도이책을읽고나처럼복음이가득담긴책을써내십시오.내일로미루지말고오늘실천하십시오.죽기전에바로지금꼭책을써내십시오.책분신을만들어전도하고선교하십시오.
책선교사를파송하십시오.

2018년8월1일
김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