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다 주신다고 믿어라

하루 만에 다 주신다고 믿어라

$20.00
Description
김열방 , 김사라 , 이숙경 , 이은영 , 정은하의 『하루 만에 다 주신다고 믿어라』. 이 책은 신앙생활과 영성에 대해 다룬 도서로서 저자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

김열방

서울목자교회담임목사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졸업
김열방의책쓰기학교강연학교대표
〈성령님과교제하는방법〉등다수저술

목차

머리말.1억이든10억이든하루만에다주신다 .3
제1부.아무리큰돈도하루만에다주신다/김열방.15
제2부.하루만에다주신다는음성을믿어라/김사라.45
제3부.나때문에온집안이복을받고있다/이숙경.79
제4부.하나님은당신에게세트로복을주신다/이은영.117
제5부.죽은꿈을살려라.하루만에다주신다/정은하.173

출판사 서평

[책의의도]
1억이든10억이든하루만에다주신다

당신은어떤문제로고민하고있습니까?
혹시돈문제때문에고민하고있지않습니까?그것이얼마입니까?1억이든10억이든하나님은하루만에다주십니다.
“그렇게큰돈을요?”
하나님께는1억이든10억이든‘큰돈’이라는개념이없습니다.그분께는모든민족들곧열방이통의한방울물과같이작습니다.“보라,그에게는열방이통의한방울물과같고저울의작은티끌같으며섬들은떠오르는먼지같으리니…….”(사40:15)
결제할돈이없어부끄러움과수치를당했다고요?그것도하나님이다기억하시고갑절로보상해주신다고약속하셨습니다.
“너희가받은수치를갑절이나보상받으며부끄러움을당한대가로받은몫을기뻐할것이다.그러므로너희가땅에서갑절의상속을받으며영원한기쁨을차지할것이다.”(사61:7)
이얼마나놀랍고멋진약속입니까?
하나님께서당신에게무엇을해주신다고요?
첫째,당신이그동안받은수치에대한갑절의보상을해주십니다.둘째,당신이그동안부끄러움을당한것에대한대가로큰몫을받게해주십니다.셋째,당신이땅에서갑절의상속을받게해주십니다.넷째,당신에게일시적인기쁨이아닌영원한기쁨을주십니다.이모든것을어느날하루만에다주십니다.
성경에나오는요셉은실제로그런복을다받았습니다.
나도결제할돈이없어부끄러움과수치를당한적이있습니다.서울잠실에와서지하방에살때한달치월세를제때에못내큰부끄러움을당하기도했고나중에는월세를10개월치나못내보증금이다깎여50만원을손에들고이사하게된적도있습니다.어떤해에는청구서가책두께만큼쌓이기도했습니다.각종세금과보험료,관리비,핸드폰요금등의청구서가계속날아왔는데결제할돈이없으니까아예뜯지도않고서랍에넣어두었습니다.그렇게3개월정도지나니까쌓인청구서가책두께만큼되었던것입니다.끝도없는결제의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주님은“아들아,괜찮다.내가하루만에다줄게.걱정하지마라”고하셨고나는그세미한음성을믿고또믿었습니다.그리고정말어느날하루만에다주셨고한방에다결제했습니다.그두꺼운청구서들이펑하고하루만에다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은내게그분이명하신땅인잠실에서예배하라고지시하셨습니다.나는많은시련을겪었지만어떻게든버티며잠실에서예배했습니다.그런내게하나님은결국백배의복을주셨습니다.당신도흔들리지말고당신의자리를굳게지키십시오.그러면반드시당신의나무에서과실을따먹는날이올것입니다.
“무화과나무를지키는자는그과실을먹고자기주인을시종하는자는영화를얻느니라.”(잠27:18)
주님은내게“어떤대가를지불하더라도내음성에순종하고끝까지나를따라오라.그러면내가복을주겠다”고약속하셨고정말로그약속을지키셨습니다.나는백배의복을받았습니다.
“예수께서이르시되,내가진실로너희에게이르노니나와복음을위하여집이나형제나자매나어머니나아버지나자식이나전토를버린자는현세에있어집과형제와자매와어머니와자식과전토를백배나받되박해를겸하여받고내세에영생을받지못할자가없느니라.그러나먼저된자로서나중되고나중된자로서먼저될자가많으니라.”(막10:29~31)
내삶은백배나더풍요해졌습니다.물론지금도청구서가많이날아오지만모두자동이체로‘자동결제’하고있기때문에결제걱정은하지않습니다.주님께서내게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작은것때문에스트레스받지말고모두자동결제하라.내가결제곳간에많이채워줄게.넘치게채워줄게.”
하나님은채우시는것이그분의전공입니다.그것도조금이아닌넘치게채워주십니다.잉여분까지채워주십니다.이언약을믿으십시오.“나를사랑하는사람에게재산을안겨주고그의금고를가득히채워준다.”(잠8:21)
하나님은당신을실망시키지않고약속을지키십니다.
하나님이당신의돈문제를하루만에다해결해주신다고믿으십시오.나는지금까지크고작은많은돈문제에부딪혔습니다.그로인해어찌할줄몰라머리를싸매고끙끙대곤했는데그때마다해결책은하나였습니다.무엇일까요?‘하나님의음성’입니다.나는“성령님,이문제를어떻게하면될까요?”라고물었고그때마다그분은내게세미한음성으로똑똑히대답하셨습니다.
‘아들아,걱정하지마라.내가하루만에다줄게.’
내가산책할때,운전할때,설거지할때,샤워할때,침대에누웠을때,음성이들려왔습니다.나는‘음성’을들으면눈에보이는현상과상관없이모든문제가시간과공간을초월해이미해결되었다고믿었습니다.당신도‘채우시는하나님’을믿으십시오.
“나의하나님이그리스도예수안에서영광가운데그풍성한대로너희모든쓸것을채우시리라.”(빌4:19)
오늘도몇년간나를힘들게한문제가있었는데성령님의음성을듣고하루만에다해결되었습니다.그음성이언제들려왔을까요?내가책상에앉아노트북을펴고열심히책을쓰다보면금방한시간이지나가는데시계를보지않아도내몸이힘들다는것을조금씩느끼게됩니다.그러면즉시일어나몸을움직입니다.스트레칭도하고운동도하고산책도하고설거지도합니다.
오늘은설거지를하다가음성을들었습니다.
‘아들아,걱정하지마라.그문제는내가이렇게해결해줄게.’
성령님은나에게기도응답을주실때똑같은내용을세번정도말씀하시는경우가많습니다.그러면나는그내용을메모해두고암송합니다.설거지하던중에한번들었는데,설거지가끝나고목이말라물을마시려고다시주방에들어서서정수기의물을받으려고잠깐서있는데똑같은음성이다시들렸습니다.
성령님께서어떤장소에서구체적인음성을들려주셨을때는그장소에가면다시그음성이들려옵니다.왜그런지는모르지만나는종종그런경험을하곤합니다.그장소에그분의음성이남아있는걸까요?하나님의음성은땅에떨어지거나공중으로날아가지않고거기에있는것같습니다.그리고그음성을암송하므로내가슴에완전히새기면그때부터는그음성이그장소에남아있지않고내가슴에남아있게됩니다.
“이는비와눈이하늘로부터내려서그리로되돌아가지아니하고땅을적셔서소출이나게하며싹이나게하여파종하는자에게는종자를주며먹는자에게는양식을줌과같이내입에서나가는말도이와같이헛되이내게로되돌아오지아니하고나의기뻐하는뜻을이루며내가보낸일에형통함이니라.”(사55:10~11)
신구약66권으로성경기록은완전히끝났습니다.하지만하나님은그분의자녀가겪는문제에대해구체적인음성곧세미한음성을수시로들려주십니다.하나님은실제로살아계신분이기때문입니다.그러므로우리는그분의음성을사모하고귀기울여듣고순종해야합니다.그음성은이런것들입니다.
“그목사님에게20만원을주어라.”
“너는브라질에가서선교해라.그곳에얼마간머물러라.”
“그사람을용서해라.원수를갚지말고내게맡겨라.”
“지금당장하는일을멈추고그사람을위해기도해라.”
“이제그만먹어,많이먹었다.더이상먹지마라.”
“그상처가사라지기까지는시간이좀필요하다.”
“10년치월세와관리비를선불로주겠다.”
“100년치이자를선불로주겠다.”
“선교비를천만원보내라.”
나는지금까지성령님의음성을듣고살아왔습니다.
그분은내게서울잠실로가서교회를개척하라고말씀하셨고나는그음성에순종했습니다.사람들은내게자꾸묻습니다.
“왜서울잠실에서목회하시나요?경기도신도시나서울외곽으로빠지면땅값도싸고더많은군중이모일텐데요.”
“성령님의음성때문입니다.다른이유가없습니다.성령님께서내게잠실에서교회를개척하라고하셨기때문에개척했고잠실에머물라고하셨기때문에계속머무는것입니다.나는하나님의음성에순종합니다.진정한성공은외형이아닌오직하나님의음성을듣고순종하는것입니다.그것이전부입니다.”
사람들은성공을외모로판단합니다.
“교인은몇명이모이느냐?얼마나큰예배당을지었느냐?”
하지만하나님의판단기준은다릅니다.그분은그분의음성에대한순종으로성공여부를판단하십니다.사울왕을보십시오.
그가아무리아말렉과의전쟁에서승리하고많은전리품을가져왔어도하나님은그를보고성공했다고칭찬하지않으셨습니다.오히려“왜내음성에온전히순종하지않았느냐?”고책망하셨습니다.사울은백성들과함께하나님께제사하기위해살찐송아지와양을죽이지않고끌고왔다고했습니다.
많은사람들이생각하기를,21만명의군사를이끌고나가아말렉과싸워이긴사울왕이백성들과함께기쁜마음으로수천마리의송아지와양을잡아피흘리며제사를지내고감사한마음으로두손을들고눈물을흘리며여호와를뜨겁게찬양하면그것을대단한성공이라고여기지않겠습니까?그러나하나님은그런화려한제사보다온전한순종을원하신다고말씀하셨습니다.
“사무엘이이르되여호와께서번제와다른제사를그의목소리를청종하는것을좋아하심같이좋아하시겠나이까?순종이제사보다낫고듣는것이숫양의기름보다나으니이는거역하는것은점치는죄와같고완고한것은사신우상에게절하는죄와같음이라.왕이여호와의말씀을버렸으므로여호와께서도왕을버려왕이되지못하게하셨나이다하니…….”(삼상15:22~23)
여기서여호와의말씀은곧‘음성’을의미합니다.
그분의음성을듣고온전히순종하는것이가장큰성공입니다.하나님은사람의외모가아닌중심을보시는분입니다.
당신에게일어난모든문제가하나님이보실때는떠오르는먼지와같이가볍고작은일에불과합니다.하나님은“그런문제들때문에너무충격을받거나힘들어하거나우울해하거나속상해하지마라.별거아니다.내가하루만에다해결해줄게”라고말씀하십니다.하나님의음성이들리면하루만에다해결됩니다.
당신의마음을힘들게하는문제,당신의고개를떨어뜨리고어깨가축처지게하는문제,가슴이답답하고폭발할것만같은문제가어떤문제입니까?돈문제입니까?사람문제입니까?그것이어떤문제이건하나님께서하루만에다해결해주실것입니다.하나님의세미한음성과기적적인손길을기대하십시오.
하루만에다주신다고믿으십시오.

김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