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직접 만져보는 앤디 워홀의 생애와 작품 세계!
『앤디 워홀 타임캡슐』은 피츠버그의 워홀 미술관에 소장된 워홀의 ‘타임캡슐’에서 그대로 복제한 20가지가 넘는 자료를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앤디 워홀의 생애와 작품들을 들여다보고 그의 감수성과 독특함에 공감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워홀의 관심뿐만 아니라 창작에 관한 풍요로운 정보를 소개하며 그의 삶을 추적한다. 대공황시기 피츠버그에서 보낸 워홀의 어린 시절부터 1950년대 뉴욕으로 건너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하기까지, 그리고 악명 높은 팝아티스트, 언더그라운드 영화제작자, 저술가, 출판인, 수집가, 한 시대의 기록자로서 진정한 하나의 아이콘이 된 워홀의 성공 과정과 진면목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책에는 1952년 뉴욕에서 가진 생애 첫 개인전을 알리는 엽서, 1966년 뉴욕의 레오 카스텔리 화랑에서 전시한 <암소 벽지>, 워홀이 ‘캠벨 수프’ 회화에 사용한 스텐실, 워홀이 발레리 솔라나스로부터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을 때 에디 세즈윅이 보낸 문병카드 등 워홀의 타임캡슐에서 복제한 포켓 자료들을 가득 담아냈다. 다양한 삽화와 풍부한 부록 자료를 통해 ‘팝의 교황’, ‘팝의 디바’,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을 생생하게 만난다.

Andy Warhol Time Capsule(앤디 워홀 타임캡슐)
$6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