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96년에 설해진 이 법문에서 대행큰스님은 우리가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화택火宅에서 벗어나야 하는 일에 비유하셨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지금 불붙은 집 속에 들어 있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 할까요? 불이 난 그 집 속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나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온갖 어려움은 지금 이 순간까지 셀 수 없는 진화를 거쳐오면서 살기 위해 가졌던 관습과 욕심과 착이 그대로 남아 있어 나온 결과이지만, 이 또한 고정됨이 없이 흐르는 물과 같으니 본래는 붙을 자리가 없습니다. 각자 자기 앞에 무엇이 닥쳐오는 모든 것을 참나인 근본마음에 놓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자기야 말로 매사를 관장하는 우리 내면의 보배이기 때문입니다. 의지할 수 있는 데는 여기밖에 없다 생각하며 참자기 하나 만을 딱 쥐고, 거기에 일체를 던져 놓을 수 있는 한생각을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자유롭고 여여한 삶의 보람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온갖 어려움은 지금 이 순간까지 셀 수 없는 진화를 거쳐오면서 살기 위해 가졌던 관습과 욕심과 착이 그대로 남아 있어 나온 결과이지만, 이 또한 고정됨이 없이 흐르는 물과 같으니 본래는 붙을 자리가 없습니다. 각자 자기 앞에 무엇이 닥쳐오는 모든 것을 참나인 근본마음에 놓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자기야 말로 매사를 관장하는 우리 내면의 보배이기 때문입니다. 의지할 수 있는 데는 여기밖에 없다 생각하며 참자기 하나 만을 딱 쥐고, 거기에 일체를 던져 놓을 수 있는 한생각을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자유롭고 여여한 삶의 보람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소용돌이 속에서 춤을(Dancing on the Whirlwind)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