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엄마와 딸, 그 아름다운 감정선을 그려낸 그림책!
『딸은 좋다』는 엄마와 딸 사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행복과 갈등, 그리고 아픔의 감정을 직접 드러내지 않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묘사한 그림책입니다. 그 안에는 엄마가 딸을 이해하고, 또 딸이 엄마를 이해할 수밖에 없는 수레바퀴 같은 운명의 순환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배경은 딸이 처음 태어난 70년대 초부터 그 딸이 성장하여 다시 아기를 낳는 현재까지입니다. 본문의 끝에선 딸이 아기를 낳기 직전 사진첩을 보며 끝을 맺지만, 뒷표지에는 아기를 낳은 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의 배경은 딸이 처음 태어난 70년대 초부터 그 딸이 성장하여 다시 아기를 낳는 현재까지입니다. 본문의 끝에선 딸이 아기를 낳기 직전 사진첩을 보며 끝을 맺지만, 뒷표지에는 아기를 낳은 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딸은 좋다 (양장본 Hardcover)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