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몽과의 첫 만남!
프랑스 태생의 그림책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까까똥꼬』. 오직 "까까똥꼬"라는 한 가지 말만 하는 아기토끼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자신만의 말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유아들의 특성을 그대로 잡아내 반영해냈다. 단순하게 생겼지만 풍부한 감정이 깃들어진 아기토끼의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모습은, 유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공감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운율감 있게 반복되는 글은 유아들에게 읽는 재미를 맛보게 한다. 아울러 자신을 향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다.
『까까똥꼬』는 프랑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인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중 첫 번째다. 오직 "까까똥꼬"라는 한 가지 말만 하는 아기토끼가 살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날 때도, 점심에 시금치를 먹을 때도, 저녁에 목욕을 할 때도 "까까똥꼬"라고만 말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기토끼가 늑대를 만나고 말았다. 늑대가 잡아먹겠다고 해도 아기토끼는 "까까똥꼬"라고 말했다. 늑대는 아기토끼를 잡아먹었다. 그런데 그날부터 늑대는 "까까똥꼬"라는 말만 할 줄 알게 되었다. 결국 병이 났는데…….

까까똥꼬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