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공혜광은 1972년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198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자연치유대학를수료. 졸업 후 1988년까지10년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립병원에서 자연치유(의사)로서 근무하였고, 1996년 세계 최초로 장내에서 오줌이 발효되어 유익균과 효소가 만들어지고 유해균이 감소된 것을 발견하였음. 현재는 국내에서 자연치유사로 활동하고 있음
예지몽이란 꿈에서 미래를 미리 보는 것을 말한다. 마치 현실에서 직접 보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예지몽에는 아주 먼 미래도 있고, 아주 가까운 미래도 있다. 몇년 후에 일어날 수도 있고, 다음날 바로 일어날 수도 있다. 자신이 예지몽을 꾸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려면 예지몽의 내용을 현실에서 봐야 한다. 허지만 예지몽이란건 좋은 상황이거나 좋지 못한 상황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저 단순하게 생각할 수만은 없다. 예지몽을 잘 쓰면 약이고, 잘못 쓰면 독이 된다. 21세기 현대의학은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급성장했다. 항생제를 비롯하여 신약개발로 많은 전염병을 퇴치하고 여러 수술 치료법을 개발하여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다른 한편 현대의학의 치료수단으로 이용되는 약들이 여러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못하고 증상만 완화시키며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오명을 받고 있다. 저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자연치유사로 10년 동안 쌓은 임상적 경험과 지식을 이 책을 통해서 선보이고 있다.
예지몽과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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