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상쾌하고 유쾌하고 통쾌한 로큰롤 엔터테인먼트!
2004년 '보너스 트랙'으로 제16회 일본판타지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한, 장르를 인식하지 않는 엔터테인먼트 작가 코시가야 오사무의 『층계참의 빅 노이즈』. 읽고 난 후 상쾌하고 유쾌하고 통쾌한 느낌이 드는 감각적 스토리로 풍부한 사랑을 받는 저자의 유머와 눈물을 절묘하게 드나드는 청춘소설이다. 우유부단하고 시건방지고 단순열혈하고 순정한 청춘을 연주하는 로큰롤 정신으로 흠뻑 적셔져 있다. 시들어가는 로큰롤을 되살리기 위해 뭉친 개성 넘치는 고교생 케이토, 신타로, 유사쿠, 토오루, 그리고 미스터리어스한 고문 교사 카토 등이 고군분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아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수영부 미소녀 아키도 만날 수 있다. 우리 청춘도 로큰롤 정신으로 가득 채운다.
남녀공학으로 '혼덴고'로 불리는 오오미야 혼덴 고등학교의 밴드부는 모든 청춘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30여 년간 이어져 내려온 전통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댄스 뮤직이 유행하는 21세기에 로큰롤을 하는 밴드부 따위가 사랑받을 리 없다. 더군다나 3학년 선배들이 마약을 하다가 들키자 폐부 위기까지 맞이하게 된다. 유일하게 남은 부원 '케이토'는 밴드부를 살리기 위해 유령 부원 '신타로'와 함께 분주하게 움직였다. 건방진 기타리스트 '유사쿠'뿐 아니라, 관악부 출신의 순정 드러머 '토우로'도 끌어들인다. 미스터리스한 고문 교사 '카토'도 구했다. 층계참의 살인적 무더위와 싸우면서 연습하게 된 밴드부의 목표는 혼덴고 축제 '혼덴고 마니아'에 서는 것인데…….
층계참의 빅 노이즈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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